최다니엘, "황정음 아니라 신세경 좋아했다" 짝사랑 고백
작성 : 2011년 08월 08일(월) 10:15 가+가-

사진제공 MBC 에브리원
배우 최다니엘이 신세경을 짝사랑했다고 고백해 화제다.
최근 케이블 MBC 에브리원 ‘정보석의 청담동 새벽 한 시’ 녹화에 참여한 최다니엘은 자신을 스타반열에 올려놨던 MBC ‘지붕뚫고 하이킥’ 출연 당시 황정음과의 열애설, 폭행설, 신세경과의 삼각관계설 등에 대해 해명을 했다.
'정보석의 청담동 새벽 한 시'에서 진행자가 "신세경을 좋아했나"라는 질문을 던지자 "호감을 갖고 있었다"고 답했다.
한편 그는 '지붕뚫고 하이킥'에 자신의 루머 때문에 일주일간 결방됐다는 것과 관련해 극구 부인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신종플루에 감염된 배우 황정음과 윤시윤의 공백 때문에 방송 녹화를 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날 최다니엘은 심한 건망증 증상과 가난했던 어린 시절 여인숙에서 살았던 일화 등을 털어놨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케이블 MBC 에브리원 ‘정보석의 청담동 새벽 한 시’ 녹화에 참여한 최다니엘은 자신을 스타반열에 올려놨던 MBC ‘지붕뚫고 하이킥’ 출연 당시 황정음과의 열애설, 폭행설, 신세경과의 삼각관계설 등에 대해 해명을 했다.
'정보석의 청담동 새벽 한 시'에서 진행자가 "신세경을 좋아했나"라는 질문을 던지자 "호감을 갖고 있었다"고 답했다.
한편 그는 '지붕뚫고 하이킥'에 자신의 루머 때문에 일주일간 결방됐다는 것과 관련해 극구 부인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신종플루에 감염된 배우 황정음과 윤시윤의 공백 때문에 방송 녹화를 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날 최다니엘은 심한 건망증 증상과 가난했던 어린 시절 여인숙에서 살았던 일화 등을 털어놨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