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유재석-하하의 감동 문자 화제…박명수 문자의 진실은?
작성 : 2011년 08월 08일(월) 14:23 가+가-

사진출처 하하 트위터
MBC ‘무한도전’의 멤버 유재석과 하하의 문자가 공개돼 화제다.
8일 하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유재석과 주고 받은 메시지 내용을 게재했다.
공개된 문자메시지는 조정특집이 끝난 후 보낸 것으로 유재석이 ‘동훈아 고생 많았다. 내일부터 우리 또 달려보자, 죽을 때 까지.’라고 메시지를 보내자 하하가 ‘형, 미친듯이 할게요. 뜨겁게 살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사랑합니다!’라며 애정을 나타냈다.
이어 유재석은 ‘동훈아 우린 끝까지 서로 믿고 간다. 사랑한다.’고 하하에게 답했고 하하 또한 ‘마지막 숨 끊기는 날 까지요. 정말 감사해요! 정말 정말’이라고 답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끝으로 유재석은 하하와의 대화 끝에 ‘눈물이 난다.’고 밝혀 애틋한 마음을 나타냈다.
한편, 하하에 이어 김태호 PD 역시 박명수와의 문자를 공개했다.
MBC ‘무한도전’ 김태호 PD는 지난 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박명수가 보낸 문자메시지를 공개했다.
김태호 PD는 ‘형돈이랑 재석이만 영웅됐네. 내가 제일 잘했는데 제작진한테 서운하다’, ‘일부러 밀어주려고 한 것 같다. 내가 가만있지 않을 거야’라는 박명수의 문자메시지를 공개했다.
하지만 이에 네티즌들의 질타가 이어지자 김태호 PD는 “그레이트 팍씨가 웃자고 던진 말에 죽자고 뭐라 하는 분들이 있나봐요! 이왕 문자 공개한 김에 꼭 다음 문자도 올려달라고 하시네요. 진심이라고”라며 이어진 박명수의 문자 내용을 올렸다.
공개된 문자에는 “죽도록 열심히 할거야”라는 박명수의 다짐이 이어져 눈길을 끌고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8일 하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유재석과 주고 받은 메시지 내용을 게재했다.
공개된 문자메시지는 조정특집이 끝난 후 보낸 것으로 유재석이 ‘동훈아 고생 많았다. 내일부터 우리 또 달려보자, 죽을 때 까지.’라고 메시지를 보내자 하하가 ‘형, 미친듯이 할게요. 뜨겁게 살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사랑합니다!’라며 애정을 나타냈다.
이어 유재석은 ‘동훈아 우린 끝까지 서로 믿고 간다. 사랑한다.’고 하하에게 답했고 하하 또한 ‘마지막 숨 끊기는 날 까지요. 정말 감사해요! 정말 정말’이라고 답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끝으로 유재석은 하하와의 대화 끝에 ‘눈물이 난다.’고 밝혀 애틋한 마음을 나타냈다.
한편, 하하에 이어 김태호 PD 역시 박명수와의 문자를 공개했다.
MBC ‘무한도전’ 김태호 PD는 지난 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박명수가 보낸 문자메시지를 공개했다.
김태호 PD는 ‘형돈이랑 재석이만 영웅됐네. 내가 제일 잘했는데 제작진한테 서운하다’, ‘일부러 밀어주려고 한 것 같다. 내가 가만있지 않을 거야’라는 박명수의 문자메시지를 공개했다.
하지만 이에 네티즌들의 질타가 이어지자 김태호 PD는 “그레이트 팍씨가 웃자고 던진 말에 죽자고 뭐라 하는 분들이 있나봐요! 이왕 문자 공개한 김에 꼭 다음 문자도 올려달라고 하시네요. 진심이라고”라며 이어진 박명수의 문자 내용을 올렸다.
공개된 문자에는 “죽도록 열심히 할거야”라는 박명수의 다짐이 이어져 눈길을 끌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