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앙, 임수정 사건에 격분 "돈가스 같은 X들!"
작성 : 2011년 08월 08일(월) 17:26 가+가-

사진출처 파비앙 미니홈피
프랑스 청년 배우 파비앙이 '임수정 사건'에 대해 격하게 분노해 화제다.
파비앙은 지난 3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며칠 전에 뉴스 보다가 임수정 K1사건을 보고 정말 미친x들이라고 생각했다”며 “근대 방금 동영상을 보니 정말 너무 화가 난다. 3대1 나랑 해볼래. 이 돈가스 같은 x들”이라며 분노를 표했다.
파비앙은 드라마 ‘제중원’, ‘역전의 여왕’, ‘내게 거짓말을 해봐’에 출연한 프랑스 출신 배우로 프랑스에서 17년 넘게 태권도를 배웠으며, 훈훈한 외모와 한국을 사랑하는 마음씨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 글을 본 네티즌들은 "맞는 말 했다. 정말 화가 난다" "프랑스인인데도 우리나라 사람 다 된 것 같다" "태권도로 혼내줘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파비앙은 지난 3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며칠 전에 뉴스 보다가 임수정 K1사건을 보고 정말 미친x들이라고 생각했다”며 “근대 방금 동영상을 보니 정말 너무 화가 난다. 3대1 나랑 해볼래. 이 돈가스 같은 x들”이라며 분노를 표했다.
파비앙은 드라마 ‘제중원’, ‘역전의 여왕’, ‘내게 거짓말을 해봐’에 출연한 프랑스 출신 배우로 프랑스에서 17년 넘게 태권도를 배웠으며, 훈훈한 외모와 한국을 사랑하는 마음씨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 글을 본 네티즌들은 "맞는 말 했다. 정말 화가 난다" "프랑스인인데도 우리나라 사람 다 된 것 같다" "태권도로 혼내줘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