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균-전혜진 부부, 두 아이 부모 됐다…산모-아이 모두 건강해
작성 : 2011년 08월 09일(화) 13:28 가+가-

사진출처 네이버
8월 9일 새벽 2시경 배우 전혜진, 이선균 부부의 둘째 아기가 태어났다.
현재 엄마 전혜진과 3.66kg으로 태어난 아들 모두 건강한 상태.
지방에서 영화 <화차> 촬영중인 이선균은 제작진의 배려로 함께 자리할 수 있었다.
한편 2009년 5월23일 결혼한 이선균-전혜진 부부는 그해 11월 첫 아이 '이룩'을 얻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현재 엄마 전혜진과 3.66kg으로 태어난 아들 모두 건강한 상태.
지방에서 영화 <화차> 촬영중인 이선균은 제작진의 배려로 함께 자리할 수 있었다.
한편 2009년 5월23일 결혼한 이선균-전혜진 부부는 그해 11월 첫 아이 '이룩'을 얻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