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복불복쇼2'서 "그 동안 너무 건방졌다" 눈물 고백
작성 : 2011년 08월 09일(화) 13:30 가+가-

사진제공 mbc에브리원
케이블과 공중파를 종횡무진하며 유쾌 상쾌 통쾌한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겨주고 있는 김나영이 MBC에브리원 <복불복쇼2>에 출연해 진한 자아성찰의 시간을 가졌다고 해서 화제다.
김나영은 오는 8월 10일 수요일 밤 12시 10분에 방영할 MBC에브리원 <복불복쇼2>의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런 그녀에게도 피해갈 수 없는 순간이 있었으니, 바로 <복불복쇼2>의 시식 순간,
공교롭게도 그녀가 걸린 음식은 바로 '토끼 눈알' 중국에서는 '전식'이라 하여 뼈를 제외한 모든 부위를 다 먹는 문화가 있는데 그 중 '토끼 요리'역시 뼈를 제외한 눈, 코, 귀, 입 전 부위를 먹는다는 것.그리하여 <복불복쇼2>에서도 토끼의 눈알을 준비.그녀에게 시식의 기회를 제공했다.
난생 먹어보지도 못한 음식 앞에서 무너져버린 김나영, 급기야 눈물을 흘리며 지난날을 반성하는 자아성찰의 시간을 가졌다고. “그 동안 너무 건방졌었다”며 “이 음식을 먹고 다시 신인의 자세로 돌아가 열심히 살겠다“고 했다.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김나영의 험난한 시식기는 8월 10일 수요일 밤 12시 10분 MBC에브리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김나영은 오는 8월 10일 수요일 밤 12시 10분에 방영할 MBC에브리원 <복불복쇼2>의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런 그녀에게도 피해갈 수 없는 순간이 있었으니, 바로 <복불복쇼2>의 시식 순간,
공교롭게도 그녀가 걸린 음식은 바로 '토끼 눈알' 중국에서는 '전식'이라 하여 뼈를 제외한 모든 부위를 다 먹는 문화가 있는데 그 중 '토끼 요리'역시 뼈를 제외한 눈, 코, 귀, 입 전 부위를 먹는다는 것.그리하여 <복불복쇼2>에서도 토끼의 눈알을 준비.그녀에게 시식의 기회를 제공했다.
난생 먹어보지도 못한 음식 앞에서 무너져버린 김나영, 급기야 눈물을 흘리며 지난날을 반성하는 자아성찰의 시간을 가졌다고. “그 동안 너무 건방졌었다”며 “이 음식을 먹고 다시 신인의 자세로 돌아가 열심히 살겠다“고 했다.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김나영의 험난한 시식기는 8월 10일 수요일 밤 12시 10분 MBC에브리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