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후속곡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공개 "39kg 맞아? 섹시미 철철"
작성 : 2011년 08월 09일(화) 17:38 가+가-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걸그룹 포미닛 현아의 뮤직비디오 촬영장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현아, 자동차 위에서 섹시 포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현아는 붉은 색 민소매와 짧은 핫팬츠를 입고 있으며, 섹시한 포즈로 특유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화제가 되고 있는 39kg 몸매를 의심케 할 정도로 날씬하고 볼륨감 있는 몸매가 눈에 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역시 도도하고 섹시하다" "몸매 정말 부러워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현아는 후속곡 '저스트 팔로우 미'로 활동할 예정이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현아, 자동차 위에서 섹시 포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현아는 붉은 색 민소매와 짧은 핫팬츠를 입고 있으며, 섹시한 포즈로 특유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화제가 되고 있는 39kg 몸매를 의심케 할 정도로 날씬하고 볼륨감 있는 몸매가 눈에 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역시 도도하고 섹시하다" "몸매 정말 부러워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현아는 후속곡 '저스트 팔로우 미'로 활동할 예정이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