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아, 할리우드 스타들도 반한 '상아백' 성공스토리 공개
작성 : 2011년 08월 10일(수) 10:02 가+가-

사진출처 SBS '강심장' 방송 캡처
연기자 출신의 가방 디자이너 임상아(38)가 미국에서의 성공 스토리를 공개했다.
임상아는 지난 9일 SBS '강심장 CEO 특집'에 출연해 자신이 미국으로 건너가 상아백이라는 브랜드를 성공시키기까지의 이야기를 고백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임상아는 이 날 방송에서 “상아백을 찾는 단골들이 여러분들이 모두 알 만한 분들”이라며 제시카 심슨, 앤 해서웨이, 비욘세 등 쟁쟁한 스타들의 이름을 거론해 다른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서 임상아는 “상아백은 자연스럽게 알려지게 된 편”이라며 “제시카 심슨이 매장에 직접 들러 상아백을 사고 클럽에 간 날 파파라치에 그 모습이 찍혀 덩달아 상아백도 알려지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 날 임상아와 함께 출연한 모델 송경아는 “내가 뉴욕에 갔을 때도 유명 매장마다 상아백이 진열되어 있었다”고 말해 상아백의 위상을 증언하기도 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임상아는 지난 9일 SBS '강심장 CEO 특집'에 출연해 자신이 미국으로 건너가 상아백이라는 브랜드를 성공시키기까지의 이야기를 고백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임상아는 이 날 방송에서 “상아백을 찾는 단골들이 여러분들이 모두 알 만한 분들”이라며 제시카 심슨, 앤 해서웨이, 비욘세 등 쟁쟁한 스타들의 이름을 거론해 다른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서 임상아는 “상아백은 자연스럽게 알려지게 된 편”이라며 “제시카 심슨이 매장에 직접 들러 상아백을 사고 클럽에 간 날 파파라치에 그 모습이 찍혀 덩달아 상아백도 알려지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 날 임상아와 함께 출연한 모델 송경아는 “내가 뉴욕에 갔을 때도 유명 매장마다 상아백이 진열되어 있었다”고 말해 상아백의 위상을 증언하기도 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