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향, 8월의 산타로 변신 "쪄 죽는 줄 알았어요"
작성 : 2011년 08월 10일(수) 13:26 가+가-

사진 임수향 미투데이
배우 임수향이 산타복장을 한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7일, 임수향은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8월의 크리스마스. 어떠신가요. 전 쪄죽는줄 알았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임수향은 빨간 스웨터에 털모자를 쓰고 있으며, 벙어리 장갑까지 착용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보기만 해도 덥다" "요즘 같은 날씨에 고생 했을 듯" "이런 미녀산타는 처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임수향은 최근 종영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에서 단사란 역을 맡아 호평을 받았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7일, 임수향은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8월의 크리스마스. 어떠신가요. 전 쪄죽는줄 알았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임수향은 빨간 스웨터에 털모자를 쓰고 있으며, 벙어리 장갑까지 착용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보기만 해도 덥다" "요즘 같은 날씨에 고생 했을 듯" "이런 미녀산타는 처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임수향은 최근 종영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에서 단사란 역을 맡아 호평을 받았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