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가수다’ 첫 탈락자 발표에 항의 난동…"도대체 누구지?"
작성 : 2011년 08월 12일(금) 09:59 가+가-

사진출처 MBC '나도 가수다'
MBC 코미디 프로그램 ‘나도 가수다’에서 첫 탈락자가 발생한 가운데, 해당 탈락자가 난동을 피워 화제다.
12일 방송되는 '나도 가수다’에 새롭게 서바이벌 형식이 도입돼 매주 탈락자가 발표되고 그 탈락자는 다음주 녹화분에 참여하지 못하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 정재범(정성호)은 임재범의 '사랑’을 천엽(추대엽)은 '잊을게’, 이소다(김세아)는 '처음 느낌 그대로’, 방정현(정명옥)은 '이브의 경고’를 불렀다.
무대가 끝난 뒤 '나도 가수다’의 최초 탈락자가 선정됐고 탈락자는 결과를 받아들이지 못해 난동을 피워 '나는 가수다’에서 탈락자가 발표될 당시와 전혀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는 후문.
한편 ‘나도 가수다’는 12일 밤 12시25분에 방송된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12일 방송되는 '나도 가수다’에 새롭게 서바이벌 형식이 도입돼 매주 탈락자가 발표되고 그 탈락자는 다음주 녹화분에 참여하지 못하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 정재범(정성호)은 임재범의 '사랑’을 천엽(추대엽)은 '잊을게’, 이소다(김세아)는 '처음 느낌 그대로’, 방정현(정명옥)은 '이브의 경고’를 불렀다.
무대가 끝난 뒤 '나도 가수다’의 최초 탈락자가 선정됐고 탈락자는 결과를 받아들이지 못해 난동을 피워 '나는 가수다’에서 탈락자가 발표될 당시와 전혀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는 후문.
한편 ‘나도 가수다’는 12일 밤 12시25분에 방송된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