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별장서 1박 2일 멤버들, 송별회 가져…매니저 없이 개별적 모임
작성 : 2011년 08월 12일(금) 16:41 가+가-

사진출처 네이버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 2일' 하차 의사를 밝힌 강호동이 지난달 자신의 별장에서 멤버들에게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한 언론매체에 따르면 '1박 2일' 관계자가 "강호동이 지난 7월 경기도 양평에 있는 자신의 별장에 멤버들을 초대해 1박 2일간 모임을 가졌다"며 “그 자리에서 프로그램 하차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고 알려졌다.
이번 모임이 더욱 눈길이 가는 것은 당시 강호동이 멤버들에게 매니저 없이 방문할 것을 요청했기 때문. 각자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멤버들이 방송 외적으로 개별적 모임을 가진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는 것.
이에 많은 연예계 관계자들은 이 모임이 하차 발표와 송별식을 겸한 자리로 추측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 같은 정황상 강호동이 '1박2일'에 잔류할 가능성은 낮다는 것이 관계자 측의 의견이다.
한편 강호동은 12일 오전 '1박 2일' 시청자투어 특집 녹화에 앞서 취재진들에게 "제작진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중"이라며 "하차와 관련해 결정된 것은 없으며, 결과가 나오게 되면 그때 바로 말씀 드리겠다"고 밝혔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12일 한 언론매체에 따르면 '1박 2일' 관계자가 "강호동이 지난 7월 경기도 양평에 있는 자신의 별장에 멤버들을 초대해 1박 2일간 모임을 가졌다"며 “그 자리에서 프로그램 하차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고 알려졌다.
이번 모임이 더욱 눈길이 가는 것은 당시 강호동이 멤버들에게 매니저 없이 방문할 것을 요청했기 때문. 각자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멤버들이 방송 외적으로 개별적 모임을 가진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는 것.
이에 많은 연예계 관계자들은 이 모임이 하차 발표와 송별식을 겸한 자리로 추측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 같은 정황상 강호동이 '1박2일'에 잔류할 가능성은 낮다는 것이 관계자 측의 의견이다.
한편 강호동은 12일 오전 '1박 2일' 시청자투어 특집 녹화에 앞서 취재진들에게 "제작진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중"이라며 "하차와 관련해 결정된 것은 없으며, 결과가 나오게 되면 그때 바로 말씀 드리겠다"고 밝혔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