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cm, 16일 디지털싱글 '안아줘요' 음원 선공개
작성 : 2011년 08월 12일(금) 18:42 가+가-

사진제공 마스터플랜프로덕션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카운트다운 판타지 등의 신개념 음악 축제와 민트페스타, ICON, THEY, ADD 등의 기획공연을 통해 감성 문화 전반을 대표해온 민트페이퍼가 네 번째 프로젝트 앨범 "cafe : night & day"를 선보인다.
민트페이퍼의 프로젝트 앨범은 분명한 컨셉과 촘촘한 기획력이 담긴 웰메이드 기획 음반 시리즈로 큰 호평을 받은 바 있으며, 수많은 아티스트들을 발굴하고 재조명 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1년 5개월 만에 공개되는 새로운 시리즈의 소재는 다름 아닌 '카페'. 쉼 없이 분주한 대화와 웃음으로 시작돼 차분한 사색과 준비로 마무리되는 카페의 밤과 낮은 '소통과 문화를 나누는 공간이자 배경'의 의미를 갖고 있다. 때로는 때로는 진지하게 또 때로는 허무한 에피소드로 이어지는 이야기와 관계들, 그리고 다양한 군상들의 셀 수 없이 많은 생각들을 다시 한 번 소박한 터치로 담아 전할 예정이다.
"cafe : night & day"는 민트페이퍼 계열 아티스트들의 경향으로 새롭게 떠오른 '듀오', '어쿠스틱'이라는 명제를 중심으로 담았으며, 희소성 있는 협연과 신진 아티스트들까지 함께 소개한다.
본작 중 첫 번째로 공개되는 디지털 싱글은 화제의 어쿠스틱 듀오 10cm의 신곡 '안아줘요'이다. 지난 프로젝트 음반인 "LIFE" 공동 타이틀곡 '오늘밤은 어둠이 무서워요'를 통해 화려하게 데뷔한 바 있는 10cm는 히트곡인 '아메리카노'에서도 유추되듯 카페와 누구보다 익숙하고 특별하게 느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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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페이퍼의 프로젝트 앨범은 분명한 컨셉과 촘촘한 기획력이 담긴 웰메이드 기획 음반 시리즈로 큰 호평을 받은 바 있으며, 수많은 아티스트들을 발굴하고 재조명 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1년 5개월 만에 공개되는 새로운 시리즈의 소재는 다름 아닌 '카페'. 쉼 없이 분주한 대화와 웃음으로 시작돼 차분한 사색과 준비로 마무리되는 카페의 밤과 낮은 '소통과 문화를 나누는 공간이자 배경'의 의미를 갖고 있다. 때로는 때로는 진지하게 또 때로는 허무한 에피소드로 이어지는 이야기와 관계들, 그리고 다양한 군상들의 셀 수 없이 많은 생각들을 다시 한 번 소박한 터치로 담아 전할 예정이다.
"cafe : night & day"는 민트페이퍼 계열 아티스트들의 경향으로 새롭게 떠오른 '듀오', '어쿠스틱'이라는 명제를 중심으로 담았으며, 희소성 있는 협연과 신진 아티스트들까지 함께 소개한다.
본작 중 첫 번째로 공개되는 디지털 싱글은 화제의 어쿠스틱 듀오 10cm의 신곡 '안아줘요'이다. 지난 프로젝트 음반인 "LIFE" 공동 타이틀곡 '오늘밤은 어둠이 무서워요'를 통해 화려하게 데뷔한 바 있는 10cm는 히트곡인 '아메리카노'에서도 유추되듯 카페와 누구보다 익숙하고 특별하게 느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