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손예림-티걸 유진아-업타운 출신 크리스피 등 화제…"역시 슈퍼스타K3!"
작성 : 2011년 08월 13일(토) 21:26 가+가-

사진 '슈스케3' 방송컷

12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3' 예선에 화제의 인물들이 쏟아져 나왔다.

먼저 초등학교 4학년 손예림 양이 정엽의 눈물을 흘리게 했다. 손예림 양은 초등학교 4학년으로 조용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열창했다.

노래를 들은 심사위원 정엽은 손예림 양의 노래에 눈물을 보였으며, 손으로 입을 막았다.

또한 심사위원 이승철은 "블루스가 있네. 아이 노래를 들으면서 소름 끼친적은 처음이다. 용필이 형이 들으면 좋아하겠네"라고 말했다.

현장요원 티걸 유진아 역시 포털검색어 상위에 오르며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슈퍼스타K 3' 합격자들에게 티셔츠를 나눠주는 '티걸' 유진아는 이날 남다른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아름다운 외모로 시청자들을 매혹시킨 유진아는 지난 4월 SBS '짝' 3기에 출연했으며, 온라인 상에서는 이미 '황우슬혜 도플갱어'로 이름을 알린 바 있다.

한편 방송 말미에 공개된 모자이크녀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한 여성은 모자이크를 한 채 업타운 활동을 했었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업타운 3~4개월 활동했고 그 뒤로는 활동을 안했다" 라며 “꿈을 포기할 수 없어 이걸 마지막으로 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해당 여성이 과거 업타운에 활동했던 멤버 크리스피라고 추측하고 있는 상황.

크리스피의 본명은 임보람으로 현재 타아리라는 예명을 쓰고 있으며 그룹 'UPT' 객원보컬이라는 경력을 가지고 있다.

이처럼 '슈퍼스타K 3'는 첫방송이 공개되자마자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앞으로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s.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