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잠재운 리쌍-10cm-비의 저력… 음원차트 '돌풍'
작성 : 2011년 08월 17일(수) 13:17 가+가-

사진제공 몽키3
리쌍, 10cm, 비가 걸그룹 일색의 음원차트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17일 현재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 실시간차트에서 리쌍의 ‘TV를 껐네’, 10cm(십센치)의 ‘안아줘요’, 비의 ‘부산여자’가 나란히 1, 2, 3위를 차지했으며 일간차트에서도 톱10에 올라 차트를 장악하고 있다.
세 곡은 씨스타, 미스에이, 2NE1 등의 걸그룹들과 엎치락 뒤치락하면서 상위권 순위 다툼을 벌였으나 리쌍의 ‘TV를 껐네’가 1위를, 10cm와 비가 그 뒤를 이었다.
t 윤미래와 10cm 권정열이 피처링한 리쌍의 ‘TV를 껐네’는 서로 다른 연인들의 심리를 파격적인 표현법으로 풀어낸 곡으로 세련된 슬로우 템포와 감각적인 사운드가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10cm만의 색깔이 잘 살아있는 '안아줘요’는 젊은 세대의 삶과 사랑을 가식 없이 노래했다.
비가 직접 작사 작곡한 ‘부산 여자’는 비의 부드럽고 달콤한 목소리를 느낄 수 있다.
몽키3 컨텐츠팀 이정규팀장은 “최근 걸그룹 일색이던 음원차트에 실력파 뮤지션들이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고 말했다.
리쌍, 10cm, 비의 최신곡을 몽키3에서 감상할 수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17일 현재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 실시간차트에서 리쌍의 ‘TV를 껐네’, 10cm(십센치)의 ‘안아줘요’, 비의 ‘부산여자’가 나란히 1, 2, 3위를 차지했으며 일간차트에서도 톱10에 올라 차트를 장악하고 있다.
세 곡은 씨스타, 미스에이, 2NE1 등의 걸그룹들과 엎치락 뒤치락하면서 상위권 순위 다툼을 벌였으나 리쌍의 ‘TV를 껐네’가 1위를, 10cm와 비가 그 뒤를 이었다.
t 윤미래와 10cm 권정열이 피처링한 리쌍의 ‘TV를 껐네’는 서로 다른 연인들의 심리를 파격적인 표현법으로 풀어낸 곡으로 세련된 슬로우 템포와 감각적인 사운드가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10cm만의 색깔이 잘 살아있는 '안아줘요’는 젊은 세대의 삶과 사랑을 가식 없이 노래했다.
비가 직접 작사 작곡한 ‘부산 여자’는 비의 부드럽고 달콤한 목소리를 느낄 수 있다.
몽키3 컨텐츠팀 이정규팀장은 “최근 걸그룹 일색이던 음원차트에 실력파 뮤지션들이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고 말했다.
리쌍, 10cm, 비의 최신곡을 몽키3에서 감상할 수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