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규, 양준혁 비난글 게재 파문…"나는 양준혁 지웠다"
작성 : 2011년 08월 17일(수) 13:24 가+가-

사진출처 강병규 트위터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강병규가 전 야구선수이자 해설가로 활동하고 있는 양준혁을 맹비난했다.
지난 16일 강병규는 자신의 트위터에 “해태로 트레이드되자 트레이드거부 기자회견을 하고 은퇴를 선언했다. 결국 해태로 갔다. 1년 후 그는 단체를 결성했고, 자기만 믿고 따라오라고 선수들에게 말했다. 자기는 야구를 포기했다고 했다. 미련도 없다고 했다. 자기 혼자라도 끝까지 남겠다고 했다. 누굴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또 “조금 전 삼성 김평호 코치님이 그 사람의 인생 이야기를 책으로 봤다며 그걸 읽고 감동 받았다며 트윗을 올리셨길래.. 정말 그렇게 야구로 감동을 줬을지는 몰라도 그를 믿고 선수 생명을 걸고 따라준 이름 없이 사라진 선수들 앞에서 과연 요새처럼 웃을 수 있으까?”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어 “선동렬 감독이 자기를 배신했다며 죽어도 용서할 수 없다며 야구선배도 아니라며 소리치던 그 사람 결국, 그사람 팀의 선수로 솔선수범하여 선수생활을 오래했다 그는 야구선수지 야구선배는 아니다”라고 적었으며 “등 떠밀려 합의한 선수협과 KBO 그 후1년 그는 LG로 트레이드 됐고 그는 선수협에서 발을 뺐다. 1년 만에 극단적으로 변해버린 그를 보며 광분 할 때 나도SK에서 방출을 당했다. 그때 그가 이렇게 말했다 구단이랑 잘 좀 내지 그랬냐고.. 그걸로 나는 양준혁을 지웠다”라고 마무리했다.
이 소식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강병규를 비난하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과연 그럴 말을 할 자격이 되는가" "자숙의 시간을 가져야 하지 않나" "일방적인 글만 보고 판단할 수 없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6일 강병규는 자신의 트위터에 “해태로 트레이드되자 트레이드거부 기자회견을 하고 은퇴를 선언했다. 결국 해태로 갔다. 1년 후 그는 단체를 결성했고, 자기만 믿고 따라오라고 선수들에게 말했다. 자기는 야구를 포기했다고 했다. 미련도 없다고 했다. 자기 혼자라도 끝까지 남겠다고 했다. 누굴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또 “조금 전 삼성 김평호 코치님이 그 사람의 인생 이야기를 책으로 봤다며 그걸 읽고 감동 받았다며 트윗을 올리셨길래.. 정말 그렇게 야구로 감동을 줬을지는 몰라도 그를 믿고 선수 생명을 걸고 따라준 이름 없이 사라진 선수들 앞에서 과연 요새처럼 웃을 수 있으까?”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어 “선동렬 감독이 자기를 배신했다며 죽어도 용서할 수 없다며 야구선배도 아니라며 소리치던 그 사람 결국, 그사람 팀의 선수로 솔선수범하여 선수생활을 오래했다 그는 야구선수지 야구선배는 아니다”라고 적었으며 “등 떠밀려 합의한 선수협과 KBO 그 후1년 그는 LG로 트레이드 됐고 그는 선수협에서 발을 뺐다. 1년 만에 극단적으로 변해버린 그를 보며 광분 할 때 나도SK에서 방출을 당했다. 그때 그가 이렇게 말했다 구단이랑 잘 좀 내지 그랬냐고.. 그걸로 나는 양준혁을 지웠다”라고 마무리했다.
이 소식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강병규를 비난하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과연 그럴 말을 할 자격이 되는가" "자숙의 시간을 가져야 하지 않나" "일방적인 글만 보고 판단할 수 없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