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탁예은-의자왕 재등장에 애정촌 술렁
작성 : 2011년 08월 18일(목) 11:47 가+가-

SBS '짝' 방송캡처
SBS '짝'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방송인 탁예은과 일명 '의자왕' 김성혁이 다시 애정촌을 찾을 예정이다.
탁예은은 MBC '우리들의 일밤‘ 신입사원에 출연한 경력이 있으며, 현재 케이블 채널 KBS N스포츠 '인사이드 스포츠' MC를 맡고 있다.
남자 1호 또한 '짝' 8기 출연 당시 이승기를 닮은 외모와 스펙으로 의자왕이란 별명이 붙었으며, 당시 여성 출연진들을 물속으로 다같이 잠수를 하게 만들 정도로 매력남으로 꼽혔다.
예고편에서 의자왕은 여자 3호에게 "저 어때요?"라며 여전히 매력남으로 등장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탁예은과 의자왕의 애정촌 이야기는 오는 24일 방송되는 '짝 한 번 더 특집' 2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탁예은은 MBC '우리들의 일밤‘ 신입사원에 출연한 경력이 있으며, 현재 케이블 채널 KBS N스포츠 '인사이드 스포츠' MC를 맡고 있다.
남자 1호 또한 '짝' 8기 출연 당시 이승기를 닮은 외모와 스펙으로 의자왕이란 별명이 붙었으며, 당시 여성 출연진들을 물속으로 다같이 잠수를 하게 만들 정도로 매력남으로 꼽혔다.
예고편에서 의자왕은 여자 3호에게 "저 어때요?"라며 여전히 매력남으로 등장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탁예은과 의자왕의 애정촌 이야기는 오는 24일 방송되는 '짝 한 번 더 특집' 2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