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선예-유빈, 강렬한 메이크업으로 파격 변신 "이런 모습 처음이야"
작성 : 2011년 08월 19일(금) 11:26 가+가-

사진제공 프레인
미국과 한국을 종횡무진 오가며 한국 아이돌 가수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는 원더걸스의 리더 선예 그리고 랩퍼 유빈이 평소 이미지와 완전히 상반되는 파격 화보를 선보였다.
그동안 원더걸스에서 청순한 이미지를 담당했던 선예는 강렬한 블론드 헤어와 짙은 스모키 화장, 대담한 눈썹으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며 보이쉬한 모습을 선보였다.
줄곧 까무잡잡한 피부로 섹시하면서도 톡톡 튀는 모습을 주로 보여준 유빈은 맑고 투명한 피부를 공개하며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소녀로 변신, 색다른 모습을 보였다.
평소 귀엽고 펑키한 복고풍 소녀의 느낌을 주로 전달했던 원더걸스였기에 강렬하면서도 터프한 느낌의 이번 변신에 앞서 기대 반 우려 반의 반응이 있었지만, 유빈과 선예는 3가지 컨셉의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미국을 사로잡은 팔색조의 매력을 보여줬다.
특히 새 앨범 준비와 함께 미국과 한국을 오가는 빠듯한 스케줄로 피곤함에도 불구하고 새벽까지 이어진 긴 촬영시간 내내 불평 한마디 없이 자신들의 변신과정을 즐기는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게다가 현장 스태프들에게 간식을 돌리며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드는 등 스태프들을 세심하게 배려하는 모습이 돋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맥과 원더걸스의 선예, 유빈이 함께 한 파격적인 가을 메이크업 화보는 패션 매거진 W 9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그동안 원더걸스에서 청순한 이미지를 담당했던 선예는 강렬한 블론드 헤어와 짙은 스모키 화장, 대담한 눈썹으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며 보이쉬한 모습을 선보였다.
줄곧 까무잡잡한 피부로 섹시하면서도 톡톡 튀는 모습을 주로 보여준 유빈은 맑고 투명한 피부를 공개하며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소녀로 변신, 색다른 모습을 보였다.
평소 귀엽고 펑키한 복고풍 소녀의 느낌을 주로 전달했던 원더걸스였기에 강렬하면서도 터프한 느낌의 이번 변신에 앞서 기대 반 우려 반의 반응이 있었지만, 유빈과 선예는 3가지 컨셉의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미국을 사로잡은 팔색조의 매력을 보여줬다.
특히 새 앨범 준비와 함께 미국과 한국을 오가는 빠듯한 스케줄로 피곤함에도 불구하고 새벽까지 이어진 긴 촬영시간 내내 불평 한마디 없이 자신들의 변신과정을 즐기는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게다가 현장 스태프들에게 간식을 돌리며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드는 등 스태프들을 세심하게 배려하는 모습이 돋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맥과 원더걸스의 선예, 유빈이 함께 한 파격적인 가을 메이크업 화보는 패션 매거진 W 9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