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 신곡 '바나나' MBC 방송불가 판정...비속어-선정적이 이유
작성 : 2011년 08월 19일(금) 17:03 가+가-

가수 지나의 미니앨범 수록곡 '바나나'가 MBC로부터 방송불가 판정을 받았다.
'바나나'에 대한 방송 불가 판정을 내린 MBC 심의평가부는 "해당 곡 속에 비속어가 있고 선정적인 표현의 가사가 문제의 소지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그 이유를 전했다.
지나의 소속사 측은 "선정적인 노래는 절대 아니며, 방송 불가에 대한 구체적인 이유에 대해 파악중이다"며 "KBS와 SBS 심의에서는 '바나나'가 아무런 문제 없이 심의를 통과해 이 두 방송사에서만 노래를 소개할 수 밖에 없을 듯 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재심의는 요청하지 않을 것이라는 뜻.
지나는 오는 23일 미니앨범 '탑걸'로 활동 할 예정이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바나나'에 대한 방송 불가 판정을 내린 MBC 심의평가부는 "해당 곡 속에 비속어가 있고 선정적인 표현의 가사가 문제의 소지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그 이유를 전했다.
지나의 소속사 측은 "선정적인 노래는 절대 아니며, 방송 불가에 대한 구체적인 이유에 대해 파악중이다"며 "KBS와 SBS 심의에서는 '바나나'가 아무런 문제 없이 심의를 통과해 이 두 방송사에서만 노래를 소개할 수 밖에 없을 듯 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재심의는 요청하지 않을 것이라는 뜻.
지나는 오는 23일 미니앨범 '탑걸'로 활동 할 예정이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