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공감녀' 김선아, 영화 '투혼'으로 스크린 컴백
작성 : 2011년 08월 21일(일) 15:04 가+가-

사진제공 시너지
대한민국 여성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공감녀’ 김선아가 오랜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한다. SBS 주말드라마 <여인의 향기>를 통해 브라운관에 화려한 복귀신고식을 치른 그녀는 영화 <투혼>을 통해 또 한번 대한민국 여성들에게 속 시원한 공감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투혼>은 팀 내 최고의 간판투수였지만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 탓에 골치덩어리 고물투수가 되어버린 ‘윤도훈(김주혁 분)’과 1년 365일 사고를 일으키고 다니는 그의 뒷수습만 하다 보니 수습의 달인이 되어 버린 아내 ‘오유란(김선아 분)’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김선아가 연기한 ‘오유란’은 사랑하는 남자와 평생 행복하게 살 거라는 달콤한 꿈에 젖어 결혼했지만, 여전히 인생의 1순위는 야구, 게다가 철 없이 언제나 사고만 치고 다니는 오만방자함에 점점 마음의 문은 닫혀가게 된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를 평생 그냥 놔둘 수는 없는 법! 김선아는 철부지 남편의 개과천선을 위해 비장의 히든카드를 꺼내며 마음을 돌리는 과정을 특유의 매력으로 속 시원하게 보여준다.
특히, 사고뭉치에 골치덩어리이지만 내 남자이기 때문에 미워하기보다는 그를 지켜주고 싶은 마음이 더 큰 여성들의 속마음을 대변할 대한민국 대표 ‘공감녀’ 김선아의 실감나는 연기는 오는 9월 말 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투혼>은 팀 내 최고의 간판투수였지만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 탓에 골치덩어리 고물투수가 되어버린 ‘윤도훈(김주혁 분)’과 1년 365일 사고를 일으키고 다니는 그의 뒷수습만 하다 보니 수습의 달인이 되어 버린 아내 ‘오유란(김선아 분)’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김선아가 연기한 ‘오유란’은 사랑하는 남자와 평생 행복하게 살 거라는 달콤한 꿈에 젖어 결혼했지만, 여전히 인생의 1순위는 야구, 게다가 철 없이 언제나 사고만 치고 다니는 오만방자함에 점점 마음의 문은 닫혀가게 된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를 평생 그냥 놔둘 수는 없는 법! 김선아는 철부지 남편의 개과천선을 위해 비장의 히든카드를 꺼내며 마음을 돌리는 과정을 특유의 매력으로 속 시원하게 보여준다.
특히, 사고뭉치에 골치덩어리이지만 내 남자이기 때문에 미워하기보다는 그를 지켜주고 싶은 마음이 더 큰 여성들의 속마음을 대변할 대한민국 대표 ‘공감녀’ 김선아의 실감나는 연기는 오는 9월 말 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