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갓탤' 팝핀 여고생 주민정 우승…"상금 3억의 주인공 됐다"
작성 : 2011년 08월 21일(일) 15:49 가+가-

사진출처 tvN '코리아 갓 탤런트 방송 캡처
'팝핀 여고생' 주민정이 tvN '코리아 갓 탤런트(이하 코갓탤)' 최종 우승자가 됐다.
팝핀으로 독무대를 펼친 주민정은 긴장한 기색 전혀 없이 여유있는 미소와 몸짓으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열정적인 주민정의 공연이 끝난 뒤 박칼린은 “세계를 무대로 한국에도 이런 재능을 가진 인재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를 바란다”고 극찬했다. 송윤아 역시 “주민정양의 퍼포먼스는 감히 댄스라고 표현하기 죄송할 정도다. 대한민국을 넘어 전세계를 열광시킬 날이 올 것이라 믿는다”고 호평했다.
최종 우승자로 호명된 주민정은 “마지막이라 하고 싶은 것을 다 하려고 했다. 낳아주신 부모님께 너무 감사드리고, 춤을 가르쳐주시고 응원해주신 선생님께도 감사드린다”고 감동의 소감을 전했다.
TOP3로는 주민정, 최성봉, IUV가 뽑혔다. 최종순위는 ‘넬라 판타지아’를 오케스트라와 함께 부른 최성봉은 2위, 여고생 개그 듀오 IUV가 3위로 결정됐다.
최종 우승을 차지한 주민정에게는 상금 3억 원과 최첨단 크로스오버 차량이 주어진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팝핀으로 독무대를 펼친 주민정은 긴장한 기색 전혀 없이 여유있는 미소와 몸짓으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열정적인 주민정의 공연이 끝난 뒤 박칼린은 “세계를 무대로 한국에도 이런 재능을 가진 인재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를 바란다”고 극찬했다. 송윤아 역시 “주민정양의 퍼포먼스는 감히 댄스라고 표현하기 죄송할 정도다. 대한민국을 넘어 전세계를 열광시킬 날이 올 것이라 믿는다”고 호평했다.
최종 우승자로 호명된 주민정은 “마지막이라 하고 싶은 것을 다 하려고 했다. 낳아주신 부모님께 너무 감사드리고, 춤을 가르쳐주시고 응원해주신 선생님께도 감사드린다”고 감동의 소감을 전했다.
TOP3로는 주민정, 최성봉, IUV가 뽑혔다. 최종순위는 ‘넬라 판타지아’를 오케스트라와 함께 부른 최성봉은 2위, 여고생 개그 듀오 IUV가 3위로 결정됐다.
최종 우승을 차지한 주민정에게는 상금 3억 원과 최첨단 크로스오버 차량이 주어진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