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고는 못살아' 김정태, 분노의 애드리브 발산!
작성 : 2011년 08월 23일(화) 18:34 가+가-

사진제공 이김 프로덕션
대세 배우 김정태가 1박 2일에서 선보인 예능감이 24일 첫 방송을 시작하는 MBC 수목드라마 ‘지고는 못살아’ 촬영장에서도 빛을 발하고 있다.
시종일관 빵빵 터지는 김정태의 애드리브로 촬영장은 연일 초토화라고. 얼마 전 윤상현과 소주를 마시는 씬 촬영현장에서도 역시나 김정태의 애드리브는 멈출 줄 몰랐다.
이 날 촬영에서는 윤상현과 김정태가 늦은 밤까지 술잔을 기울이며 마누라 흉보기에 나섰는데 이 와중에 김정태는 감정에 몰입한 나머지 대사를 너무 빨리해 NG를 내는가 하면 극중 부인으로 나오는 조미령을 건달, 조폭, 특공대 등으로 표현하는 분노의 애드리브를 발산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애드리브 중 나온 빠따곰에 윤상현마저 무너졌다.
김정태의 불꽃 애드리브는 24일 9시 55분 MBC 수목드라마 ‘지고는 못살아’ 에서 만날 수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시종일관 빵빵 터지는 김정태의 애드리브로 촬영장은 연일 초토화라고. 얼마 전 윤상현과 소주를 마시는 씬 촬영현장에서도 역시나 김정태의 애드리브는 멈출 줄 몰랐다.
이 날 촬영에서는 윤상현과 김정태가 늦은 밤까지 술잔을 기울이며 마누라 흉보기에 나섰는데 이 와중에 김정태는 감정에 몰입한 나머지 대사를 너무 빨리해 NG를 내는가 하면 극중 부인으로 나오는 조미령을 건달, 조폭, 특공대 등으로 표현하는 분노의 애드리브를 발산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애드리브 중 나온 빠따곰에 윤상현마저 무너졌다.
김정태의 불꽃 애드리브는 24일 9시 55분 MBC 수목드라마 ‘지고는 못살아’ 에서 만날 수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