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하이2 판 커졌다! 키이스트-JYP 이어 SM까지 손잡는다
작성 : 2011년 08월 24일(수) 17:50 가+가-

사진 KBS 2TV 월화드라마 '드림하이'
KBS 드라마 '드림하이'의 시즌2가 나올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KBS 드라마국 관계자는 "'드림하이' 시즌 1을 제작했던 JYP엔터테인먼트와 키이스트를 비롯해 SM엔터테인먼트와도 손을 잡고 시즌 2 공동 제작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드림하이' 시즌 2에 SM엔터테인먼트가 합류한다면 소녀시대,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샤이니, 에프엑스 멤버들의 출연을 기대할 수 있다.
KBS 관계자는 '드림하이' 시즌2 제작에 대해 "구체적인 계획을 밝힐 수는 없지만 드라마 포맷은 그대로 이어갈 가능성이 크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드림하이’는 예고생들의 꿈과 성장을 그린 작품으로, 미쓰에이 수지, 2PM 택연, 우영, 티아라 은정 등 아이돌 그룹 멤버가 다수 출연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인기리에 종영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KBS 드라마국 관계자는 "'드림하이' 시즌 1을 제작했던 JYP엔터테인먼트와 키이스트를 비롯해 SM엔터테인먼트와도 손을 잡고 시즌 2 공동 제작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드림하이' 시즌 2에 SM엔터테인먼트가 합류한다면 소녀시대,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샤이니, 에프엑스 멤버들의 출연을 기대할 수 있다.
KBS 관계자는 '드림하이' 시즌2 제작에 대해 "구체적인 계획을 밝힐 수는 없지만 드라마 포맷은 그대로 이어갈 가능성이 크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드림하이’는 예고생들의 꿈과 성장을 그린 작품으로, 미쓰에이 수지, 2PM 택연, 우영, 티아라 은정 등 아이돌 그룹 멤버가 다수 출연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인기리에 종영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