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한소희-김성혁-탁예은 등장에 애정촌 '술렁'
작성 : 2011년 08월 25일(목) 09:36 가+가-

사진출처 SBS '짝' 방송캡처
SBS '짝-한번 더' 특집에 출연한 탁예은, 한소희, 김성혁이 빼어난 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SBS '짝-한 번 더 특집'에는 미스 춘향 출신으로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한소희와 '의자왕' 김성혁, '구하라 닮은꼴' 탁예은 등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등장한 탁예은, 한소희, 김성혁은 지난 방송에서도 빼어난 외모로 남심과 여심을 흔든 적이 있었다.
특히 탁예은은 '짝' 출연 이후 KBS N 스포츠 '인사이드 스포츠'를 진행하는 등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며, 김성혁은 외모, 학벌 모든 면에서 뛰어나 여성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으며 '의자왕'이라는 칭호를 얻기도 했다.
이에 '한 번 더 특집' 출연자들 사이에는 심상치 않은 기류가 흘렀고, 애정촌은 술렁이기 시작했다.
한소희에게 가장 먼저 흔들린 남자2호는 "미치겠다" "너무 예쁘다"를 남발, 싸이월드 1촌 신청도 하는 등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남자6호가 여자3호와 사적으로 이미 충분히 아는 사이라는 오해를 받으며 공공연히 애정을 표현해 왔으나, 탁예은의 등장에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SBS '짝-한 번 더 특집'에는 미스 춘향 출신으로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한소희와 '의자왕' 김성혁, '구하라 닮은꼴' 탁예은 등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등장한 탁예은, 한소희, 김성혁은 지난 방송에서도 빼어난 외모로 남심과 여심을 흔든 적이 있었다.
특히 탁예은은 '짝' 출연 이후 KBS N 스포츠 '인사이드 스포츠'를 진행하는 등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며, 김성혁은 외모, 학벌 모든 면에서 뛰어나 여성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으며 '의자왕'이라는 칭호를 얻기도 했다.
이에 '한 번 더 특집' 출연자들 사이에는 심상치 않은 기류가 흘렀고, 애정촌은 술렁이기 시작했다.
한소희에게 가장 먼저 흔들린 남자2호는 "미치겠다" "너무 예쁘다"를 남발, 싸이월드 1촌 신청도 하는 등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남자6호가 여자3호와 사적으로 이미 충분히 아는 사이라는 오해를 받으며 공공연히 애정을 표현해 왔으나, 탁예은의 등장에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