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신기생뎐' 한혜린, 시크한 표정 속에 숨겨진 섹시한 매력 발산
작성 : 2011년 08월 25일(목) 13:21 가+가-

사진제공 엘르걸

연기자 한혜린이 시크한 매력을 선보였다. 많은 관심과 화제를 낳으며 인기리에 종영한 주말드라마 ‘신기생뎐’에서 금라라를 연기한 그녀가 <엘르걸> 9월 호를 통해 화보 촬영을 한 것.

드라마 ‘신기생뎐’을 통해 한국 무용을 전공한 '금라라'를 연기하며 동양적인 고전미를 보여주었던 한혜린은 이번 화보에서 '시크함'을 컨셉트로 차가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마음껏 드러냈다.

촬영을 진행한 <엘르걸> 관계자에 따르면 ‘한혜린’은 촬영 당일 날 내리던 폭우로 촬영장까지 이동이 힘들었던 상황에도 시종일관 밝고 활기찬 모습으로 스태프들을 격려했다고 말했다.

‘한혜린’은 이어진 인터뷰를 통해 그녀의 자유로운 생각들을 털어놓았다. “어른스러운 사람, 차가운 사람, 친절한 사람. 이런 말은 자신을 속박하는 컨셉트”라고 생각한다고 밝힌 그녀는 자신을 “다양한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또한 대중가요, 힙합, 록, 팝, 일렉트로닉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음악을 즐겨 듣는다는 그녀의 ‘아이팟’에는 “음악 말고도 새소리, 물소리도 들어 있다”며 독특한 자신의 취향을 밝히기도 했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 ‘한혜린’의 시크한 매력이 담긴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걸> 9월 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s.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