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 결혼 2년만에 임신…"내년 봄 엄마된다"
작성 : 2011년 08월 26일(금) 11:52 가+가-

사진출처 신애 미니홈피
신애(29)가 결혼 2년 만에 임신해 내년 1월 출산 예정으로 알려졌다.
26일 오전 한 매체는 신애가 얼마 전 임신 사실을 주위에 조심스레 알렸으며 태교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신애는 얼마 전 남편과 미국여행을 다녀와 임신 소식을 알게됐다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애를 닮으면 정말 예쁠 듯", "'우결'보니 아기를 정말 좋아하던데, 좋은 엄마가 될 것이다" "건강하게 출산하길 바란다"라며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신애는 지난 2009년 5월 서울 광진구 W호텔 애스톤하우스에서 2살 연상 박 모씨와 결혼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26일 오전 한 매체는 신애가 얼마 전 임신 사실을 주위에 조심스레 알렸으며 태교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신애는 얼마 전 남편과 미국여행을 다녀와 임신 소식을 알게됐다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애를 닮으면 정말 예쁠 듯", "'우결'보니 아기를 정말 좋아하던데, 좋은 엄마가 될 것이다" "건강하게 출산하길 바란다"라며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신애는 지난 2009년 5월 서울 광진구 W호텔 애스톤하우스에서 2살 연상 박 모씨와 결혼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