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소지섭 리턴즈' 방송에 팬들 반응 폭발 "예능인 다됐네"
작성 : 2011년 08월 27일(토) 20:43 가+가-

사진 무한도전 방송컷
배우 소지섭이 MBC '무한도전'을 다시 찾았다.
2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는 지난 7월에 이어 '소지섭 리턴즈'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소지섭은 과거 여자와의 이별 얘기를 묻는 노홍철에 복수를 하고, 몸을 아끼지 않으며 게임에 임하는 등 특유의 예능감과 승부욕을 보여줬다.
무한도전 멤버들과 함께 코믹댄스를 추거나 꽃무늬 수영모를 쓰는 등 예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멤버들의 짖궂은 질문에도 재치있는 답변을 보였다. 소지섭은 "가장 좋아하는 걸그룹은 시크릿이다"라고 답했으며, "연애한 지는 몇 년 됐다" 라고 답했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소지섭과 멤버들과이 ‘무한도전’ 초창기의 게임들을 체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2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는 지난 7월에 이어 '소지섭 리턴즈'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소지섭은 과거 여자와의 이별 얘기를 묻는 노홍철에 복수를 하고, 몸을 아끼지 않으며 게임에 임하는 등 특유의 예능감과 승부욕을 보여줬다.
무한도전 멤버들과 함께 코믹댄스를 추거나 꽃무늬 수영모를 쓰는 등 예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멤버들의 짖궂은 질문에도 재치있는 답변을 보였다. 소지섭은 "가장 좋아하는 걸그룹은 시크릿이다"라고 답했으며, "연애한 지는 몇 년 됐다" 라고 답했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소지섭과 멤버들과이 ‘무한도전’ 초창기의 게임들을 체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