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돼먹은 영애씨' 정다혜 결혼, 10세 연상의 사업가와 10월 화촉
작성 : 2011년 09월 08일(목) 14:36 가+가-

사진제공 처음엔터테인먼트
배우 정다혜(26)가 10살 연상의 사업가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정다혜는 오는 10월 29일 오후 4시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정다혜는 지인의 소개로 예비신랑을 만나 오랫동안 알고 지내던 사이로 지난 8개월간의 교제 후 결혼을 결심했다. 예비신랑 이모씨는 미국 유학파 출신의 개인사업가로 알려져 있다.
예비신랑에 대해 정다혜는 "평소 성실한 성격과 착한 인품, 방송일을 세심히 배려해주는 이해심에 반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동국대학교 영극영상학과 출신인 정다혜는 현재 케이블위성채널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 씨 시즌9’를 촬영 중이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정다혜는 오는 10월 29일 오후 4시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정다혜는 지인의 소개로 예비신랑을 만나 오랫동안 알고 지내던 사이로 지난 8개월간의 교제 후 결혼을 결심했다. 예비신랑 이모씨는 미국 유학파 출신의 개인사업가로 알려져 있다.
예비신랑에 대해 정다혜는 "평소 성실한 성격과 착한 인품, 방송일을 세심히 배려해주는 이해심에 반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동국대학교 영극영상학과 출신인 정다혜는 현재 케이블위성채널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 씨 시즌9’를 촬영 중이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