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민, 19살 연하 아내와 러브스토리 공개 "중3 때 첫 만남"
작성 : 2011년 09월 09일(금) 10:35 가+가-

사진출처 SBS `스타 부부쇼-자기야` 방송캡처
탤런트 변우민(46)과 19살 연하인 24살 아내의 러브스토리가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스타 부부쇼-자기야`에 출연한 변우민은 “세대 차이는 크게 느끼지 않는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첫 만남은 스타와 팬이었다”며 “나한테 전화해 꼼꼼하게 모니터링을 해주곤 했는데, 당연히 연륜 있는 직장인이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변우민은 "통화할 때 아내는 '일하러 가야한다'고 통화를 끊곤 했었기에 성인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아내는 당시 중학교 3학년으로 부모님께 손을 빌리지 않고 공부를 하기 위해 일을 하고 있었다"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어 “그 후 아내가 대학생이 된 후에 우연히 극장 앞에서 만나게 돼 알게됐다”면서 “다시 만났을 때 ‘이 여자와 왠지 오래 만날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변우민은 "나이차 때문에 선뜻 결혼하자는 얘기를 못했는데 아내가 시원하게 `(결혼) 하자`고 했다"고 고마워했다.
네티즌들은 변우민과 아내가 19살 나이차이가 나는 것에 대해 "존경합니다", "어떻게 나이 차이를 극복했는지 신기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스타부부쇼 자기야'는 스타부부들이 출연해 '세대차이'란 주제로 토크를 진행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8일 방송된 SBS `스타 부부쇼-자기야`에 출연한 변우민은 “세대 차이는 크게 느끼지 않는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첫 만남은 스타와 팬이었다”며 “나한테 전화해 꼼꼼하게 모니터링을 해주곤 했는데, 당연히 연륜 있는 직장인이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변우민은 "통화할 때 아내는 '일하러 가야한다'고 통화를 끊곤 했었기에 성인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아내는 당시 중학교 3학년으로 부모님께 손을 빌리지 않고 공부를 하기 위해 일을 하고 있었다"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어 “그 후 아내가 대학생이 된 후에 우연히 극장 앞에서 만나게 돼 알게됐다”면서 “다시 만났을 때 ‘이 여자와 왠지 오래 만날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변우민은 "나이차 때문에 선뜻 결혼하자는 얘기를 못했는데 아내가 시원하게 `(결혼) 하자`고 했다"고 고마워했다.
네티즌들은 변우민과 아내가 19살 나이차이가 나는 것에 대해 "존경합니다", "어떻게 나이 차이를 극복했는지 신기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스타부부쇼 자기야'는 스타부부들이 출연해 '세대차이'란 주제로 토크를 진행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