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외부행사 아나운서 전현무-한석준 '경고' 중징계
작성 : 2011년 09월 09일(금) 14:47 가+가-

사진출처 전현무 트위터
KBS 아나운서 전현무와 한석준이 징계위원회로부터 경고 조치를 받았다.
지난 7일 KBS 관계자는 “KBS아나운서실은 전현무, 한석준 아나운서 등 8명의 아나운서가 사내 보고 체계를 제대로 밟지 않고 외부 행사를 진행했고 사례비로 물품을 받은 사실이 확인됐다”며 징계 처분을 내렸다.
경고는 파면, 정직, 감봉, 견책 다음 단계의 중징계다.
또한 KBS 측은 이번 일로 외부 행사 참여 등과 관련해 6명의 아나운서에게도 주의 처분을 내렸으며, 자사 아나운서들의 외부행사 진행 금지도 결정했다.
한편 공영 방송인 KBS는 영리 목적의 광고나 행사에 자사 아나운서가 참여하는 것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7일 KBS 관계자는 “KBS아나운서실은 전현무, 한석준 아나운서 등 8명의 아나운서가 사내 보고 체계를 제대로 밟지 않고 외부 행사를 진행했고 사례비로 물품을 받은 사실이 확인됐다”며 징계 처분을 내렸다.
경고는 파면, 정직, 감봉, 견책 다음 단계의 중징계다.
또한 KBS 측은 이번 일로 외부 행사 참여 등과 관련해 6명의 아나운서에게도 주의 처분을 내렸으며, 자사 아나운서들의 외부행사 진행 금지도 결정했다.
한편 공영 방송인 KBS는 영리 목적의 광고나 행사에 자사 아나운서가 참여하는 것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