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능 강아지, 팔다리-생식기 사람 모습과 흡사 '충격'
작성 : 2011년 09월 11일(일) 17:05 가+가-

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방사능 강아지의 사진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우크라이나 현지 매체는 지난달 15일 “2007년 8월 우크라이나의 지토미르 외곽에서 인간을 닮은 기이한 생명체가 탄생했다”며 ‘방사능 강아지’라고 불리고 있는 괴생명체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방사능 강아지는 2007년 8월 21일 지토미르 외곽의 한 농부가 기르던 암캐가 낳은 것으로 5마리의 정상적인 강아지와 함께 태어났다.
그러나 몸의 형태와 팔다리, 생식기까지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이 지역의 사람들은 기괴한 생명체의 탄생을 대수롭게 여기지 않았으나 몇몇 주민들 사이에서 방사능 유출로 인해 발생한 것일지도 모른다는 의혹이 제기되기 시작했다.
방사능 강아지는 태어나자마자 죽은 것으로 전해졌으며 현재 지토미르주 지방정부는 생물학자와 동물학자들에게 연구를 의뢰한 상태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우크라이나 현지 매체는 지난달 15일 “2007년 8월 우크라이나의 지토미르 외곽에서 인간을 닮은 기이한 생명체가 탄생했다”며 ‘방사능 강아지’라고 불리고 있는 괴생명체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방사능 강아지는 2007년 8월 21일 지토미르 외곽의 한 농부가 기르던 암캐가 낳은 것으로 5마리의 정상적인 강아지와 함께 태어났다.
그러나 몸의 형태와 팔다리, 생식기까지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이 지역의 사람들은 기괴한 생명체의 탄생을 대수롭게 여기지 않았으나 몇몇 주민들 사이에서 방사능 유출로 인해 발생한 것일지도 모른다는 의혹이 제기되기 시작했다.
방사능 강아지는 태어나자마자 죽은 것으로 전해졌으며 현재 지토미르주 지방정부는 생물학자와 동물학자들에게 연구를 의뢰한 상태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