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소름 돋는 예언 적중 "강호동 프로그램 줄어들 것"
작성 : 2011년 09월 11일(일) 17:20 가+가-

사진출처 MBC '황금어장- 무릎팍 도사' 방송캡처
배우 김수미가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 출연해 강호동에게 했던 예언이 적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수미는 2007년 MBC '황금어장- 무릎팍 도사'에 출연한 당시 강호동의 관상을 보며 "앞으로 5년 동안 1인자 자리를 지킬 것"이라며 "5년 뒤부터는 프로그램이 하나하나 줄 것"이라고 말했다. 당시에는 한바탕 웃고 지나갔지만 최근 강호동의 은퇴 선언 이후 당시 김수미의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김수미씨가 한 때 빙의 현상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하던데 정말 신기가 있으신가봐요” “강호동 잠정 은퇴를 미리 예측하신건가요?” “예언이 완전 적중했어요”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강호동은 과소납부 문제로 논란이 불거지자 지난 9일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연예계 잠정 은퇴를 선언한 바 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김수미는 2007년 MBC '황금어장- 무릎팍 도사'에 출연한 당시 강호동의 관상을 보며 "앞으로 5년 동안 1인자 자리를 지킬 것"이라며 "5년 뒤부터는 프로그램이 하나하나 줄 것"이라고 말했다. 당시에는 한바탕 웃고 지나갔지만 최근 강호동의 은퇴 선언 이후 당시 김수미의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김수미씨가 한 때 빙의 현상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하던데 정말 신기가 있으신가봐요” “강호동 잠정 은퇴를 미리 예측하신건가요?” “예언이 완전 적중했어요”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강호동은 과소납부 문제로 논란이 불거지자 지난 9일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연예계 잠정 은퇴를 선언한 바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