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와 연습생' 에일리, 휘성과 환상 듀엣 무대로 우승…"소름 끼쳤다"
작성 : 2011년 09월 14일(수) 10:06 가+가-

사진출처 MBC 추석특집 ‘가수와 연습생’ 방송캡처
가수 휘성과 에일리가 환상적인 듀엣 무대를 선보여 화제다.
휘성과 에일리는 지난 13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가수와 연습생’에 출연해 팝송 ‘My boo’를 열창했다.
휘성의 소속사 연습생인 에일리는 이날 연습생답지 않은 랩 실력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심사위원 용감한 형제는 “평가할 기준이 없다. 무엇으로 평가를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에일리라는 친구의 다음 무대를 보고 싶다”고 극찬을 했으며 BMK는 “전 세계 어디를 가도 훌륭한 대스타가 될 수 있는 훌륭한 사운드를 지녔다”고 평가했다.
방송 직후 네티즌들 역시 "바로 데뷔해도 손색없을 실력이다", "휘성과 듀엣 무대 소름 끼쳤다" 등 극찬이 이어졌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휘성과 에일리 이외에도 김장훈과 오부라더스, 장혜진과 시몬, 김종서와 레드애플, 박현빈과 홍원빈, 박명수와 권영기 등이 출연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휘성과 에일리는 지난 13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가수와 연습생’에 출연해 팝송 ‘My boo’를 열창했다.
휘성의 소속사 연습생인 에일리는 이날 연습생답지 않은 랩 실력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심사위원 용감한 형제는 “평가할 기준이 없다. 무엇으로 평가를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에일리라는 친구의 다음 무대를 보고 싶다”고 극찬을 했으며 BMK는 “전 세계 어디를 가도 훌륭한 대스타가 될 수 있는 훌륭한 사운드를 지녔다”고 평가했다.
방송 직후 네티즌들 역시 "바로 데뷔해도 손색없을 실력이다", "휘성과 듀엣 무대 소름 끼쳤다" 등 극찬이 이어졌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휘성과 에일리 이외에도 김장훈과 오부라더스, 장혜진과 시몬, 김종서와 레드애플, 박현빈과 홍원빈, 박명수와 권영기 등이 출연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