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딸 지영 공개, 성숙미 넘치는 화보 촬영 화제
작성 : 2011년 09월 19일(월) 16:19 가+가-

사진출처 인스타일 10월호
최고의 패셔니스타 배우 황신혜가 딸을 공개해 화제다.
황신혜가 그동안 베일에 가려져 있어 대중의 궁금증을 자아낸 딸 '지영'과 함께 <인스타일> 카메라 앞에 섰다. 스타일리시한 엄마와 딸이 보여주는 이번 화보는 다섯가지 클래식 아이템을 두고 벌이는 '스타일 배틀'이다.
트렌치 코트, 레오파드, 트위드 자켓 등 비슷한 디자인의 클래식 아이템을 엄마와 딸이 각기 다른 스타일로 연출해 입는 컨셉트의 촬영은 매우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모든 아이템을 프로패셔널하게 소화해내는 황신혜와, 나이를 넘어서는 성숙함과 시크함을 보여주는 지영의 모습이 조화롭게 빛나는 화보 촬영이었다.
촬영을 진행하는 동안 황신혜는 온갖 감탄사를 연발하며 딸의 모습에 감탄했다. 이어 "지영이가 잘 나온 사진을 실어주세요"라고 거듭 부탁하며 엄마의 모습도 보여줘 스태프들은 "진심으로 감동스럽고 멋져보인다"고 전했다.
화보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된 황신혜의 딸 지영은 다양한 표정연기를 보여주며 10대의 풋풋함에서 20대의 성숙함까지 과감한 끼를 발산해 엄마에 뒤지지 않는 포스를 보여주었다.
두 모녀의 각기 다른 매력이 돋보이는 인상적인 화보와 패션에 관한 생각과 서로에 대한 생각이 담긴 인터뷰는 <인스타일> 10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황신혜가 그동안 베일에 가려져 있어 대중의 궁금증을 자아낸 딸 '지영'과 함께 <인스타일> 카메라 앞에 섰다. 스타일리시한 엄마와 딸이 보여주는 이번 화보는 다섯가지 클래식 아이템을 두고 벌이는 '스타일 배틀'이다.
트렌치 코트, 레오파드, 트위드 자켓 등 비슷한 디자인의 클래식 아이템을 엄마와 딸이 각기 다른 스타일로 연출해 입는 컨셉트의 촬영은 매우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모든 아이템을 프로패셔널하게 소화해내는 황신혜와, 나이를 넘어서는 성숙함과 시크함을 보여주는 지영의 모습이 조화롭게 빛나는 화보 촬영이었다.
촬영을 진행하는 동안 황신혜는 온갖 감탄사를 연발하며 딸의 모습에 감탄했다. 이어 "지영이가 잘 나온 사진을 실어주세요"라고 거듭 부탁하며 엄마의 모습도 보여줘 스태프들은 "진심으로 감동스럽고 멋져보인다"고 전했다.
화보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된 황신혜의 딸 지영은 다양한 표정연기를 보여주며 10대의 풋풋함에서 20대의 성숙함까지 과감한 끼를 발산해 엄마에 뒤지지 않는 포스를 보여주었다.
두 모녀의 각기 다른 매력이 돋보이는 인상적인 화보와 패션에 관한 생각과 서로에 대한 생각이 담긴 인터뷰는 <인스타일> 10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