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킥3' 숨은 윤건 찾기 화제 "3초 등장에 미친 존재감 발휘"
작성 : 2011년 09월 21일(수) 14:24 가+가-

사진출처 MBC '하이킥3 - 짧은 다리의 역습' 방송 캡처
‘하이킥3’에 출연하는 윤건의 존재감이 화제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새 일일시트콤 '하이킥3 - 짧은 다리의 역습' 2회에서 브라운아이즈 윤건이 학교 음악선생으로 등장해 '숨은 윤건 찾기'라는 재미를 선사했다.
'숨은 윤건 찾기'는 극중 교감선생님이 줄리엔 강을 소개하는 장면에서 아무런 관심도 없다는 듯 홀로 창틀위에 앉아 커피를 마시는 사람이 바로 윤건이었다.
'하이킥3'에서 윤건이 맡은 역할은 음악교사로, 늘 어딘가에 걸터 앉아있고 혼자 있기를 좋아하는 캐릭터다. 또 빈티지 시장을 좋아하고 튀는 패션감각으로 가끔 교감과 충돌하기도 한다.
이에 네티즌들은 “숨은 윤건 찾기다”, “한 눈에 알아봤다”, “3초 등장에도 미친 존재감 발휘”, “첫 등장부터 심상치 않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날 '하이킥3'는 부도를 맞은 안내상 윤유선 가족들의 고난어린 방황, 고시원에서 만난 백진희와 고영욱의 갈등을 그린 장면들이 전파를 탔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0일 방송된 MBC 새 일일시트콤 '하이킥3 - 짧은 다리의 역습' 2회에서 브라운아이즈 윤건이 학교 음악선생으로 등장해 '숨은 윤건 찾기'라는 재미를 선사했다.
'숨은 윤건 찾기'는 극중 교감선생님이 줄리엔 강을 소개하는 장면에서 아무런 관심도 없다는 듯 홀로 창틀위에 앉아 커피를 마시는 사람이 바로 윤건이었다.
'하이킥3'에서 윤건이 맡은 역할은 음악교사로, 늘 어딘가에 걸터 앉아있고 혼자 있기를 좋아하는 캐릭터다. 또 빈티지 시장을 좋아하고 튀는 패션감각으로 가끔 교감과 충돌하기도 한다.
이에 네티즌들은 “숨은 윤건 찾기다”, “한 눈에 알아봤다”, “3초 등장에도 미친 존재감 발휘”, “첫 등장부터 심상치 않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날 '하이킥3'는 부도를 맞은 안내상 윤유선 가족들의 고난어린 방황, 고시원에서 만난 백진희와 고영욱의 갈등을 그린 장면들이 전파를 탔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