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유승호 짝사랑 고백 "만난적 없지만 정말 좋아해"
작성 : 2011년 09월 21일(수) 15:54 가+가-

사진출처 SBS '강심장' 방송캡처
걸그룹 카라 멤버 니콜이 배우 유승호를 좋아한다고 고백해 화제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한 니콜은 "연애를 해본 적이 없는데 정말 좋아하는 분이 있다"고 고백했다.
니콜은 "그 분과는 서로 바쁘고 활동하느라 한 번도 마주친적이 없다"며 "그 분은 유승호씨다. 정말 좋아한다"고 털어놨다.
이에 붐은 "지금 전화 연결이 됐다"며 니콜을 부추겼고 니콜은 긴장한 목소리로 "여보세요?"라고 인사를 했으나 유승호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붐이 니콜을 놀리기 위해 거짓 전화연결을 했던 것.
이에 네티즌들은 "정말 좋아하는것 같다", "순수한 마음이 보인다", "이번 기회로 좀 친해져보길" 등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성시경, 김조한, 자우림(김윤아, 이선규), 카라(니콜, 강지영), 김혜선, 변우민, 이예린, 인피니트 우현 등이 출연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한 니콜은 "연애를 해본 적이 없는데 정말 좋아하는 분이 있다"고 고백했다.
니콜은 "그 분과는 서로 바쁘고 활동하느라 한 번도 마주친적이 없다"며 "그 분은 유승호씨다. 정말 좋아한다"고 털어놨다.
이에 붐은 "지금 전화 연결이 됐다"며 니콜을 부추겼고 니콜은 긴장한 목소리로 "여보세요?"라고 인사를 했으나 유승호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붐이 니콜을 놀리기 위해 거짓 전화연결을 했던 것.
이에 네티즌들은 "정말 좋아하는것 같다", "순수한 마음이 보인다", "이번 기회로 좀 친해져보길" 등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성시경, 김조한, 자우림(김윤아, 이선규), 카라(니콜, 강지영), 김혜선, 변우민, 이예린, 인피니트 우현 등이 출연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