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유명 대학 특례입학 모두 거절 "여건과 능력될 때 가겠다"
작성 : 2011년 09월 23일(금) 14:14 가+가-

사진출처 미투데이
아이유 특례입학 거절이 뜨거운 화제다.
아이유의 소속사는 21일 "수시 입학 이야기가 나왔을 때 몇몇 대학으로부터 특례입학 제의를 받은 적이 있다"며 "올해는 대학에 입학할 계획이 없어 정중히 거절했다"고 전했다.
아이유는 대학을 진학해도 앨범 활동 등으로 출석을 제대로 할 수 없을 것이 뻔하므로 특례입학을 거절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 7월에도 아이유는 대학 특례입학 루머에 휩싸였으나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대학은 내가 갈 수 있는 여건과 능력이 될 때 가겠다"고 명확한 입장을 전달한 바 있다.
이 같은 훈훈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유가 정말 개념 짱이다” “아이유 같은 연예인이 많아야 한국사회가 발전한다” “아이유는 언제든 대학갈 수 있으니까 지금의 선택이 최고인 듯” 등 극찬이 이어졌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아이유의 소속사는 21일 "수시 입학 이야기가 나왔을 때 몇몇 대학으로부터 특례입학 제의를 받은 적이 있다"며 "올해는 대학에 입학할 계획이 없어 정중히 거절했다"고 전했다.
아이유는 대학을 진학해도 앨범 활동 등으로 출석을 제대로 할 수 없을 것이 뻔하므로 특례입학을 거절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 7월에도 아이유는 대학 특례입학 루머에 휩싸였으나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대학은 내가 갈 수 있는 여건과 능력이 될 때 가겠다"고 명확한 입장을 전달한 바 있다.
이 같은 훈훈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유가 정말 개념 짱이다” “아이유 같은 연예인이 많아야 한국사회가 발전한다” “아이유는 언제든 대학갈 수 있으니까 지금의 선택이 최고인 듯” 등 극찬이 이어졌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