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준형, 노트북 도난 "그 동안 작업했던 것 다 날아가"
작성 : 2011년 09월 23일(금) 14:34 가+가-

사진출처 용준형 트위터
비스트 멤버 용준형은 지난 20일에 열린 ‘2011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에 심사위원 자격으로 참석했다 귀국하는 길에 노트북을 도난당했다.
용준형은 2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여러분 해외 여행 할 때 절대 노트북 수화물로 맡기지 마세요. 다녀와서 여행용 가방 열어 봤더니 노트북을 빼갔네요"라고 노트북 도난 사실을 알렸다.
이어 용준형은 "그 동안 작업했던 것들 어쩌면 노트북보다 더한 값어치의 자료들이 다 날아갔네요. 한국 돌아오자마자 크게 한방 맞음"이라고 밝혔다.
또한 용준형은 "나한테도 이런 일이 생기는구나. 힘 빠져서 아무 것도 못 하겠다"라며 "노트북 빼 가신 분 누군지 모르겠지만 그거 가지고 평생 배불리 사셨으면 좋겠네요"라는 글을 남겼다.
용준형 노트북 도난 사건에 대해 네티즌들은 "힘들게 아이디어 내서 만든 가사랑 곡들 다 어떡하나요", "노트북 빨리 돌려줬으면 좋겠다", "속상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용준형은 2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여러분 해외 여행 할 때 절대 노트북 수화물로 맡기지 마세요. 다녀와서 여행용 가방 열어 봤더니 노트북을 빼갔네요"라고 노트북 도난 사실을 알렸다.
이어 용준형은 "그 동안 작업했던 것들 어쩌면 노트북보다 더한 값어치의 자료들이 다 날아갔네요. 한국 돌아오자마자 크게 한방 맞음"이라고 밝혔다.
또한 용준형은 "나한테도 이런 일이 생기는구나. 힘 빠져서 아무 것도 못 하겠다"라며 "노트북 빼 가신 분 누군지 모르겠지만 그거 가지고 평생 배불리 사셨으면 좋겠네요"라는 글을 남겼다.
용준형 노트북 도난 사건에 대해 네티즌들은 "힘들게 아이디어 내서 만든 가사랑 곡들 다 어떡하나요", "노트북 빨리 돌려줬으면 좋겠다", "속상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