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 여동생 공개 "연예인해도 손색 없을 미모" 눈길
작성 : 2011년 09월 27일(화) 13:41 가+가-

사진출처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방송캡처
배우 이동욱이 미모의 여동생을 공개했다.
이동욱은 지난 2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자신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로 ‘여동생 시집보내기’를 꼽았다.
이날 이동욱은 “어릴 적 집안 사정이 좋지 않아 나는 부모님과 서울에서 살았고 동생은 시골에서 살았다. 미안하기도 하고 안쓰러웠다”며 “동생은 현재 초등학교에서 무용을 가르치고 있다. 그런 동생이 곧 결혼한다고 하니까 정말 뿌듯하다”라고 덧붙였다.
이때 갑자기 “이동!”이라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고, 이어 이동욱 여동생의 영상 편지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동욱의 여동생은 또렷한 이목구비로 아름다운 외모를 과시했으며, MC 한혜진은 “연예인해도 손색없을 것 같다”고 극찬했다.
이동욱의 여동생은 “요즘 정말 행복하다. 이게 다 오빠 때문이라는 것을 안다”며 “이제 오빠를 위해 살아. 오빠 뒤에 우리가 있어줄게”라고 전해 감동을 선사했다.
이동욱은 여동생의 영상 편지를 보고나서 눈시울을 붉히며 “고등학교 때 데뷔를 해 10년차 배우가 됐다. 젊은 시절 앞만 보고 달려왔던 것 같다”며 “동생이 결혼한다는 게 정말 행복하다”고 밝혔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얀 피부 뚜렷한 이목구비 등 오빠랑 판박이네”, “청순하고 단아한 미인이다”등의 반응을 보이고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동욱은 자신의 연애스타일과 작업노하우 등을 솔직하게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이동욱은 지난 2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자신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로 ‘여동생 시집보내기’를 꼽았다.
이날 이동욱은 “어릴 적 집안 사정이 좋지 않아 나는 부모님과 서울에서 살았고 동생은 시골에서 살았다. 미안하기도 하고 안쓰러웠다”며 “동생은 현재 초등학교에서 무용을 가르치고 있다. 그런 동생이 곧 결혼한다고 하니까 정말 뿌듯하다”라고 덧붙였다.
이때 갑자기 “이동!”이라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고, 이어 이동욱 여동생의 영상 편지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동욱의 여동생은 또렷한 이목구비로 아름다운 외모를 과시했으며, MC 한혜진은 “연예인해도 손색없을 것 같다”고 극찬했다.
이동욱의 여동생은 “요즘 정말 행복하다. 이게 다 오빠 때문이라는 것을 안다”며 “이제 오빠를 위해 살아. 오빠 뒤에 우리가 있어줄게”라고 전해 감동을 선사했다.
이동욱은 여동생의 영상 편지를 보고나서 눈시울을 붉히며 “고등학교 때 데뷔를 해 10년차 배우가 됐다. 젊은 시절 앞만 보고 달려왔던 것 같다”며 “동생이 결혼한다는 게 정말 행복하다”고 밝혔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얀 피부 뚜렷한 이목구비 등 오빠랑 판박이네”, “청순하고 단아한 미인이다”등의 반응을 보이고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동욱은 자신의 연애스타일과 작업노하우 등을 솔직하게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