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민, 새 일일드라마 '내딸 꽃님이' 캐스팅
작성 : 2011년 10월 01일(토) 12:44 가+가-

사진제공 태풍엔터테인먼트
새 일일드라마 '내딸 꽃님이'에 최진혁과 진세연에 이어 배우 백종민이 캐스팅 됐다. 그동안 드라마와 영화에서 감성적인 연기와 동안얼굴과 달리 거친액션등 여러 이미지를 보여주었던 백종민이 맡은 역은 배우 최진혁이 맡은 구상혁의 동생 구준혁 역이다.
극중 구상혁과 꽃님이간의 가교역할의 키를 쥐고있는 구준혁은 형제간의 우애와 여러가지 에피소드 이야기로 재미를 더해 줄 것으로 보인다.
'내딸 꽃님이'는 기존 드라마의 스토리와는 달리 훈훈하고 사랑과 감동을 줄 수 있는 가족애를 그린 드라마로 백종민 외에 박상원, 조민수, 윤소정, 최진혁, 진세연, 이지훈, 손은서 등이 캐스팅 돼 현재 방송 중인 '당신이 잠든 사이' 후속으로 오는 11월 14일 첫방송될 예정이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극중 구상혁과 꽃님이간의 가교역할의 키를 쥐고있는 구준혁은 형제간의 우애와 여러가지 에피소드 이야기로 재미를 더해 줄 것으로 보인다.
'내딸 꽃님이'는 기존 드라마의 스토리와는 달리 훈훈하고 사랑과 감동을 줄 수 있는 가족애를 그린 드라마로 백종민 외에 박상원, 조민수, 윤소정, 최진혁, 진세연, 이지훈, 손은서 등이 캐스팅 돼 현재 방송 중인 '당신이 잠든 사이' 후속으로 오는 11월 14일 첫방송될 예정이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