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팬까페에 올린 자필 편지 화제
작성 : 2011년 10월 05일(수) 14:05 가+가-

사진제공 아이오페
배우 고소영이 팬들을 위해 자필 편지를 남겨 화제다.
출산 후 자신의 근황을 자필 편지로 알릴 만큼 팬과의 소통을 중요시하는 그녀는 자신의 팬까페 ‘프리티 넘버원’에 또 하나의 자필편지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팬들의 안부를 묻는 따뜻한 멘트로 시작한 편지에는 자신의 근황과 함께 좋은 작품으로 인사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라는 계획이 담겨있다.
특히 고소영은 "우리 프리티 넘버원 여러분께 작은 선물을 할까한다"며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화장품을 선물로 마련했다.
팬들은 "자필편지 완전 감동! 따뜻한 고소영의 마음이 느껴진다", "팬들을 위한 마음이 따뜻하다", "얼굴만큼 글씨도 예쁘다" 등의 댓글을 달며 고소영에 대한 무한한 관심과 립스틱에 대한 기대감을 표시했다.
출산 직후 미혼모와 입양 대상 아이들을 위해 1억원을 기부한데 이어 올해 첫 아들 민준군의 돌을 기념해 또 한 번 1억을 쾌척한 고소영, 팬들을 생각하며 따뜻한 선행을 이어가는 그녀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출산 후 자신의 근황을 자필 편지로 알릴 만큼 팬과의 소통을 중요시하는 그녀는 자신의 팬까페 ‘프리티 넘버원’에 또 하나의 자필편지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팬들의 안부를 묻는 따뜻한 멘트로 시작한 편지에는 자신의 근황과 함께 좋은 작품으로 인사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라는 계획이 담겨있다.
특히 고소영은 "우리 프리티 넘버원 여러분께 작은 선물을 할까한다"며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화장품을 선물로 마련했다.
팬들은 "자필편지 완전 감동! 따뜻한 고소영의 마음이 느껴진다", "팬들을 위한 마음이 따뜻하다", "얼굴만큼 글씨도 예쁘다" 등의 댓글을 달며 고소영에 대한 무한한 관심과 립스틱에 대한 기대감을 표시했다.
출산 직후 미혼모와 입양 대상 아이들을 위해 1억원을 기부한데 이어 올해 첫 아들 민준군의 돌을 기념해 또 한 번 1억을 쾌척한 고소영, 팬들을 생각하며 따뜻한 선행을 이어가는 그녀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