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3' 크리스, 학대 고백 "이젠 내 노래로 감동시키고 싶다"
작성 : 2011년 10월 06일(목) 16:12 가+가-

사진출처 마이스페이스
Mnet 슈퍼스타K3의 크리스가 학대 당한 사실을 고백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최근 크리스는 자신의 마이스페이스에 자신의 어린 시절이 담긴 사진과 함께 자신을 소개하는 글을 올렸다.
크리스는 "나는 끔찍한 악몽에서 상상할 수 있는 일들을 26년 동안 겪어왔다"며 첫 머리를 열었다. 이어 크리스는 "나는 폭력 가정에서 태어나 생후 18개월 때 두 명의 누나와 함께 사회 복지기관에 보내졌다. 안타깝게도 그 시스템 안에서 나는 불우한 삶을 살아야했다"고 안타까운 사연을 털어놨다.
"고아원 직원들은 나를 때렸고 다른 고아들과 싸우도록 강요했다"는 크리스는 "나를 돌보도록 고용된 위탁부모와 선생님이 나를 학대한 것이다"라고 어린 시절 학대당한 사실을 털어놨다.
이어 "내가 인생에서 하고 싶은 것을 찾았다. 내 노래로 다른 사람들을 격려하고 감동시키고 싶었다"라고 노래에 대한 애정을 비쳤다.
크리스 학대 고백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젠 좋은 음악으로 행복하세요", "크리스 힘내요!", "너무 안타깝다", "슈스케에서 좋은 무대 기대할게요" 등 응원의 목소리를 전하고 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크리스는 자신의 마이스페이스에 자신의 어린 시절이 담긴 사진과 함께 자신을 소개하는 글을 올렸다.
크리스는 "나는 끔찍한 악몽에서 상상할 수 있는 일들을 26년 동안 겪어왔다"며 첫 머리를 열었다. 이어 크리스는 "나는 폭력 가정에서 태어나 생후 18개월 때 두 명의 누나와 함께 사회 복지기관에 보내졌다. 안타깝게도 그 시스템 안에서 나는 불우한 삶을 살아야했다"고 안타까운 사연을 털어놨다.
"고아원 직원들은 나를 때렸고 다른 고아들과 싸우도록 강요했다"는 크리스는 "나를 돌보도록 고용된 위탁부모와 선생님이 나를 학대한 것이다"라고 어린 시절 학대당한 사실을 털어놨다.
이어 "내가 인생에서 하고 싶은 것을 찾았다. 내 노래로 다른 사람들을 격려하고 감동시키고 싶었다"라고 노래에 대한 애정을 비쳤다.
크리스 학대 고백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젠 좋은 음악으로 행복하세요", "크리스 힘내요!", "너무 안타깝다", "슈스케에서 좋은 무대 기대할게요" 등 응원의 목소리를 전하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