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화보 공개, 스모키 걷고 청순한 '가을 여신' 변신
작성 : 2011년 10월 10일(월) 13:33 가+가-

사진제공 하이컷
섹시돌 효민이 청순한 가을 여신으로 변신했다.
티아라 효민은 스타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 ‘October’를 통해 23살 소녀다운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대신 아련한 눈빛을, 짙은 스모키 대신 말간 피부를 드러내며 평소 볼 수 없던 청초함을 발산 한 것.
효민 역시 데뷔이래 이토록 청순한 컨셉트는 처음이라며, 자신에게는 굉장히 파격적인 화보라고 말하기도. 촬영을 담당한 포토그래퍼는 “진한 아이라인에 가려졌던 효민의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그대로 담아내 새로운 느낌의 화보가 완성됐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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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효민은 스타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 ‘October’를 통해 23살 소녀다운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대신 아련한 눈빛을, 짙은 스모키 대신 말간 피부를 드러내며 평소 볼 수 없던 청초함을 발산 한 것.
효민 역시 데뷔이래 이토록 청순한 컨셉트는 처음이라며, 자신에게는 굉장히 파격적인 화보라고 말하기도. 촬영을 담당한 포토그래퍼는 “진한 아이라인에 가려졌던 효민의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그대로 담아내 새로운 느낌의 화보가 완성됐다”고 평가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