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굴욕 없는 민낯 공개…"민낯 피부가 더 좋아?"
작성 : 2011년 10월 10일(월) 18:34 가+가-

사진출처 SBS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들의 민낯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소녀시대 멤버 태연, 효연, 유리, 서현, 제시카, 윤아의 민낯이 공개됐다.
특히 이날 캠핑카에서 자고 있던 소녀시대 멤버들의 모습이 그대로 전파를 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막 잠에서 깬 듯한 소녀시대 멤버들은 화장기가 전혀 없는 민낯에 헝클어진 헤어스타일 등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고, 태연은 “얼굴 진짜 너무 부었어요 죄송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런닝맨 멤버 개리는 “왜 아침에도 예뻐, 너희는?”라며 민낯 미모를 칭찬했다.
소녀시대 민낯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화장 안해도 예쁜 소녀시대”, “소녀시대 민낯 피부가 더 좋아 보이는데?”, “이쁜 애들은 민낯도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소녀시대 멤버 태연, 효연, 유리, 서현, 제시카, 윤아의 민낯이 공개됐다.
특히 이날 캠핑카에서 자고 있던 소녀시대 멤버들의 모습이 그대로 전파를 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막 잠에서 깬 듯한 소녀시대 멤버들은 화장기가 전혀 없는 민낯에 헝클어진 헤어스타일 등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고, 태연은 “얼굴 진짜 너무 부었어요 죄송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런닝맨 멤버 개리는 “왜 아침에도 예뻐, 너희는?”라며 민낯 미모를 칭찬했다.
소녀시대 민낯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화장 안해도 예쁜 소녀시대”, “소녀시대 민낯 피부가 더 좋아 보이는데?”, “이쁜 애들은 민낯도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