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개그맨 K씨, 20대 여성 성폭행 혐의 피소
작성 : 2011년 10월 13일(목) 12:18 가+가-

유명 개그맨 K씨가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고소당했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13일 개그맨 K씨(41)가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여성을 자신의 차 안에서 강간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고소인 A씨(26·여)는 “지난 8일 강남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K씨가 오전 4시 경 ‘집에 데려다주겠다’며 자신을 차에 태운 뒤 근처 커피숍 주차장에서 강간했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피해자 진술을 토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으며 조만간 K씨를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서울 양천경찰서는 13일 개그맨 K씨(41)가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여성을 자신의 차 안에서 강간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고소인 A씨(26·여)는 “지난 8일 강남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K씨가 오전 4시 경 ‘집에 데려다주겠다’며 자신을 차에 태운 뒤 근처 커피숍 주차장에서 강간했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피해자 진술을 토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으며 조만간 K씨를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