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본, 13년 만에 브라운관 컴백…박명수와 공동 MC
작성 : 2011년 10월 14일(금) 18:03 가+가-

사진출처 온라인커뮤니티
탤런트 이본이 13년 만에 방송에 컴백한다.
이본은 최근 케이블채널 SBS플러스의 새로운 리얼리티 쇼 '컴백쇼 톱 10'의 MC로 박명수와 발탁됐다.
14일 SBS플러스 관계자는 "한 잡지 설문조사 결과 90년대 X세대를 대표할 만한 배우로 이본과 신은경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며 "내부 회의 결과 이본의 반응이 더 좋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본은 이에 따라 지난 1998년 KBS드라마 '순수' 이후 약 13년 만에 '컴백쇼'의 MC로 방송에 컴백하게 됐다.
이번 '컴백쇼 톱10'은 X세대들의 치열한 도전과 극복을 거듭하는 인생이 그대로 담긴 서바이벌 리얼리티쇼로 현재까지 서태지와 아이들의 이주노, 그룹 구피 등이 출연하기로 결정됐다.
'컴백쇼 톱10'의 첫방송은 오는 16일 밤 12시에 첫 방송된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이본은 최근 케이블채널 SBS플러스의 새로운 리얼리티 쇼 '컴백쇼 톱 10'의 MC로 박명수와 발탁됐다.
14일 SBS플러스 관계자는 "한 잡지 설문조사 결과 90년대 X세대를 대표할 만한 배우로 이본과 신은경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며 "내부 회의 결과 이본의 반응이 더 좋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본은 이에 따라 지난 1998년 KBS드라마 '순수' 이후 약 13년 만에 '컴백쇼'의 MC로 방송에 컴백하게 됐다.
이번 '컴백쇼 톱10'은 X세대들의 치열한 도전과 극복을 거듭하는 인생이 그대로 담긴 서바이벌 리얼리티쇼로 현재까지 서태지와 아이들의 이주노, 그룹 구피 등이 출연하기로 결정됐다.
'컴백쇼 톱10'의 첫방송은 오는 16일 밤 12시에 첫 방송된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