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범, '바람에 실려' 최고 시청률…음원 차트도 점령
작성 : 2011년 10월 17일(월) 19:04 가+가-

사진제공 예당ent
지난 16일에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 <바람에 실려>가 방송 3회차만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17일 AGB 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바람에 실려' 3회는 수도권 기준 7.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5.0%에 비해 2.4%포인트 시청률이 상승하였고 미국 서부 명문대학인 UC 버클리에서 콘서트를 여는 임재범과 '뮤직 패밀리'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UC 버클리 공연에서 임재범은 국내에서 ‘Hotel California’로 잘 알려진 미국의 전설적인 그룹 ‘Eagles’의 명곡 ‘Desperado’를 열창하여 원곡의 돈 헨리보다도 더욱 호소력 짙고 애절한 목소리로 Pop의 본고장에 충격을 안겨주었다.
방송이 나간 직후 각종 포탈에서는 <임재범>, <바람에 실려>,등이 각종 검색어 순위 1위를 차지하며 화제가 되기 시작했고 발표된 음원은 국내 주요 음악서비스 채널에서 1위를 기록했다. 국내 음원시장 역사상 외국곡이 국내 가요를 제치고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었으며 국내 걸그룹들을 제치고 음원차 트 최상위권을 달리고 있는 이승기와 타블로를 뒤로하며 1위를 달려 ‘나는가수다’ 이후 임재범의 존재감을 다시 드러냈다.
기획사 관계자는 “처음 방송을 기획한대로 방송이 회차를 거듭할수록 시청자들에 음악적 재미와 감동을 더해주고 있다. 최종회 LA 노키아 극장의 콘서트까지 <바람에 실려>열풍은 이어갈 것이고 앞으로도 방송 중에 소개될 음악들도 연이어 음원으로 발표하여 방송과 음원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17일 AGB 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바람에 실려' 3회는 수도권 기준 7.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5.0%에 비해 2.4%포인트 시청률이 상승하였고 미국 서부 명문대학인 UC 버클리에서 콘서트를 여는 임재범과 '뮤직 패밀리'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UC 버클리 공연에서 임재범은 국내에서 ‘Hotel California’로 잘 알려진 미국의 전설적인 그룹 ‘Eagles’의 명곡 ‘Desperado’를 열창하여 원곡의 돈 헨리보다도 더욱 호소력 짙고 애절한 목소리로 Pop의 본고장에 충격을 안겨주었다.
방송이 나간 직후 각종 포탈에서는 <임재범>, <바람에 실려>,
기획사 관계자는 “처음 방송을 기획한대로 방송이 회차를 거듭할수록 시청자들에 음악적 재미와 감동을 더해주고 있다. 최종회 LA 노키아 극장의 콘서트까지 <바람에 실려>열풍은 이어갈 것이고 앞으로도 방송 중에 소개될 음악들도 연이어 음원으로 발표하여 방송과 음원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