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공황장애 재발로 입원…모든 스케줄 전면 중단
작성 : 2011년 10월 18일(화) 11:38 가+가-

사진출처 김장훈 미투데이
기부천사 가수 김장훈이 지병인 공황장애로 병원에 입원하면서 모든 스케줄을 전면 중단했다.
김장훈은 18일 새벽 공황장애 증세가 악화 돼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측은 “김장훈 씨는 최근 김희철과 발표한 신곡의 방송 활동과 독도 사진집 출간, 독도 페스티벌 준비, 다음 달부터 싸이와 함께 펼칠 ‘완타치’ 공연 준비로 과로했다”며 “예정된 스케줄을 모두 취소하고 하루 이틀 더 상태를 지켜본 후 퇴원시기를 조율 하겠다”고 말했다.
김장훈은 어린 시절부터 공황장애를 앓아 꾸준히 병원 치료를 받아왔다. 공황장애는 예상치 못하게 나타나는 극단적 공포심으로 심장이 뛰고 가슴이 답답하다고 느끼는 증상이다.
김장훈은 오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 사진집 발표, 미술전, 희귀자료 전시 등의 ‘독도 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공황장애 재발로 참석자체가 불투명해진 상태이지만 김장훈은 예정대로 진행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김장훈은 18일 새벽 공황장애 증세가 악화 돼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측은 “김장훈 씨는 최근 김희철과 발표한 신곡의 방송 활동과 독도 사진집 출간, 독도 페스티벌 준비, 다음 달부터 싸이와 함께 펼칠 ‘완타치’ 공연 준비로 과로했다”며 “예정된 스케줄을 모두 취소하고 하루 이틀 더 상태를 지켜본 후 퇴원시기를 조율 하겠다”고 말했다.
김장훈은 어린 시절부터 공황장애를 앓아 꾸준히 병원 치료를 받아왔다. 공황장애는 예상치 못하게 나타나는 극단적 공포심으로 심장이 뛰고 가슴이 답답하다고 느끼는 증상이다.
김장훈은 오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 사진집 발표, 미술전, 희귀자료 전시 등의 ‘독도 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공황장애 재발로 참석자체가 불투명해진 상태이지만 김장훈은 예정대로 진행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