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여동생 정하나양, 오빠편지 공개 "백구 목욕 좀 시켜"
작성 : 2011년 10월 18일(화) 18:28 가+가-

사진출처 : 정하나양 미니홈피 캡쳐
비의 친동생인 정하나 씨는 지난 15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비의 소포를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정 양은 "오늘 소포가 왔다. 받을 때 까지는 아무렇지도 않았다가 편지 읽고 울었다.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동생이라고…"라고 편지를 시작했다.
정 양은 이어 "그런데 울다가 백구 목욕 좀 시키라는 말에 뻥 터지고… 완전 잘 지내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어제 사진 보니까 그나마 좀 안심이 됐었는데, 편지를 보니까 더 안심된다"며 "팬 여러분 오빠 잘 지내고 있다니까 너무 걱정 마세요"라고 팬들을 배려하는 마음도 잊지 않았다.
한편, 비는 지난 11일 의정부 306보충대에 입소 3박 4일 간의 일정을 끝내고 14일 오전 5사단 열쇠부대로 배치 됐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정 양은 "오늘 소포가 왔다. 받을 때 까지는 아무렇지도 않았다가 편지 읽고 울었다.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동생이라고…"라고 편지를 시작했다.
정 양은 이어 "그런데 울다가 백구 목욕 좀 시키라는 말에 뻥 터지고… 완전 잘 지내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어제 사진 보니까 그나마 좀 안심이 됐었는데, 편지를 보니까 더 안심된다"며 "팬 여러분 오빠 잘 지내고 있다니까 너무 걱정 마세요"라고 팬들을 배려하는 마음도 잊지 않았다.
한편, 비는 지난 11일 의정부 306보충대에 입소 3박 4일 간의 일정을 끝내고 14일 오전 5사단 열쇠부대로 배치 됐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