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시민상' 받았던 영화배우 유모씨…10대 성폭행 구속기소
작성 : 2011년 10월 19일(수) 10:09 가+가-
'용감한 시민상'을 받았던 영화배우 유모(34)씨가 10대 성폭행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지난 2008년 용감한 시민상을 받았던 유모씨는 10대 청소년을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한 혐의(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로 입건된 것.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김진숙 부장검사)는 19일 10대 청소년을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한 혐의(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로 영화배우 유모씨를 구속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유씨는 지난달 10일 17세 김모 양을 서울 중랑구의 한 모텔로 데려가 강제로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배우는 지난 2008년 은행으로 가던 사람을 흉기로 찌르고 현금 수천만원이 들어있던 가방을 빼앗아 달아나던 용의자를 붙잡아 관할서인 동작경찰서가 표창장과 포상금을 전달한 바 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008년 용감한 시민상을 받았던 유모씨는 10대 청소년을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한 혐의(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로 입건된 것.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김진숙 부장검사)는 19일 10대 청소년을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한 혐의(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로 영화배우 유모씨를 구속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유씨는 지난달 10일 17세 김모 양을 서울 중랑구의 한 모텔로 데려가 강제로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배우는 지난 2008년 은행으로 가던 사람을 흉기로 찌르고 현금 수천만원이 들어있던 가방을 빼앗아 달아나던 용의자를 붙잡아 관할서인 동작경찰서가 표창장과 포상금을 전달한 바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