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B, 쇼케이스서 신고식…"목표는 아시아 최고"
작성 : 2011년 10월 21일(금) 09:54 가+가-

사진제공 정글ENT
초대형 힙합그룹 M.I.B가 생애 첫 단독 쇼케이스로 가요계 신고식을 성공리에 마쳤다.
M.I.B는 지난 20일 올림픽홀 뮤즈라이브 홀에서 첫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앨범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쇼케이스에서 M.I.B는 25일 발매 예정인 데뷔 앨범 [Most Incredible Busters]의 타이틀곡 G.D.M을 비롯해 멤버들의 솔로곡 등 총 다섯 곡으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며 그동안의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했다.
5Zic, Cream, SIMS, KangNam 4명의 멤버로 구성된 M.I.B는 드렁큰타이거, t윤미래, 리쌍 등이 소속된 대한민국 최고의 힙합 레이블 정글엔터테인먼트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힙합그룹으로 가요계에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룹으로 데뷔해 어느 정도의 인지도를 쌓은 후 솔로 활동을 하는 다른 그룹들과는 달리 M.I.B는 각자 다른 스타일의 음악으로 멤버 전원 솔로활동이 가능한 실력파 그룹임을 입증하기 위해 2~3일 간격으로 멤버들을 공개하는 이색적인 프로모션 전략을 사용한 바 있다.
국내 최초 스핀오프 프로모션을 통해 공개해왔던 멤버들의 솔로곡 '5Zic - Beautiful Day', 'Cream - Do U Like Me', 'SIMS - Hands Up', 'KangNam - Say My Name'으로 꾸며진 개인 무대에 이어 이번 데뷔 앨범의 타이틀 곡 G.D.M으로 쇼케이스의 대미를 장식한 M.I.B는 신인그룹이라는 타이틀이 무색할 정도로 여유로운 무대 매너를 선보여 객석 곳곳에서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이어진 기자회견에서 M.I.B는 향후 목표에 대해 "후반기 쟁쟁한 가수들이 있지만 국내 1등을 넘어 아시아 최고가 되는 것이 우리들의 목표이며 후배 가수들이 롤모델로 삼을 수 있는 그룹이 되고 싶다"는 야심찬 포부를 드러냈고, "우리는 아이돌이 아니다. 그것은 실력으로 증명할 것이며 무대 위에서 즐겁게 노는 모습을 많이 보여 드릴 것이다"라며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밝혔다.
특히, 이날 열린 쇼케이스에는 같은 소속사 선배인 타이거JK와 리쌍의 개리, Bizzy가 참석하여 영광의 자리를 빛내주었다. 선배 가수들의 끝없는 격려와 피드백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 M.I.B는 “정글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은 항상 정규 앨범을 내는데, 우리도 그것을 이어가자는 생각에 첫 데뷔 앨범을 정규 앨범으로 내기로 했다”라며 소속 선배 가수들에 대한 존경과 아티스트로서의 프라이드를 내비쳤다.
한편, M.I.B는 오는 25일 첫 데뷔 앨범 [Most Incredible Busters]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G.D.M으로 본격적인 앨범 활동에 돌입한다. 데뷔 앨범으로는 이례적으로 본인들이 직접 프로듀싱을 맡은 11곡이 수록된 정규 앨범으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질 M.I.B의 행보가 가요계에 어떠한 변화를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M.I.B는 지난 20일 올림픽홀 뮤즈라이브 홀에서 첫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앨범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쇼케이스에서 M.I.B는 25일 발매 예정인 데뷔 앨범 [Most Incredible Busters]의 타이틀곡 G.D.M을 비롯해 멤버들의 솔로곡 등 총 다섯 곡으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며 그동안의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했다.
5Zic, Cream, SIMS, KangNam 4명의 멤버로 구성된 M.I.B는 드렁큰타이거, t윤미래, 리쌍 등이 소속된 대한민국 최고의 힙합 레이블 정글엔터테인먼트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힙합그룹으로 가요계에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룹으로 데뷔해 어느 정도의 인지도를 쌓은 후 솔로 활동을 하는 다른 그룹들과는 달리 M.I.B는 각자 다른 스타일의 음악으로 멤버 전원 솔로활동이 가능한 실력파 그룹임을 입증하기 위해 2~3일 간격으로 멤버들을 공개하는 이색적인 프로모션 전략을 사용한 바 있다.
국내 최초 스핀오프 프로모션을 통해 공개해왔던 멤버들의 솔로곡 '5Zic - Beautiful Day', 'Cream - Do U Like Me', 'SIMS - Hands Up', 'KangNam - Say My Name'으로 꾸며진 개인 무대에 이어 이번 데뷔 앨범의 타이틀 곡 G.D.M으로 쇼케이스의 대미를 장식한 M.I.B는 신인그룹이라는 타이틀이 무색할 정도로 여유로운 무대 매너를 선보여 객석 곳곳에서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이어진 기자회견에서 M.I.B는 향후 목표에 대해 "후반기 쟁쟁한 가수들이 있지만 국내 1등을 넘어 아시아 최고가 되는 것이 우리들의 목표이며 후배 가수들이 롤모델로 삼을 수 있는 그룹이 되고 싶다"는 야심찬 포부를 드러냈고, "우리는 아이돌이 아니다. 그것은 실력으로 증명할 것이며 무대 위에서 즐겁게 노는 모습을 많이 보여 드릴 것이다"라며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밝혔다.
특히, 이날 열린 쇼케이스에는 같은 소속사 선배인 타이거JK와 리쌍의 개리, Bizzy가 참석하여 영광의 자리를 빛내주었다. 선배 가수들의 끝없는 격려와 피드백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 M.I.B는 “정글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은 항상 정규 앨범을 내는데, 우리도 그것을 이어가자는 생각에 첫 데뷔 앨범을 정규 앨범으로 내기로 했다”라며 소속 선배 가수들에 대한 존경과 아티스트로서의 프라이드를 내비쳤다.
한편, M.I.B는 오는 25일 첫 데뷔 앨범 [Most Incredible Busters]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G.D.M으로 본격적인 앨범 활동에 돌입한다. 데뷔 앨범으로는 이례적으로 본인들이 직접 프로듀싱을 맡은 11곡이 수록된 정규 앨범으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질 M.I.B의 행보가 가요계에 어떠한 변화를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