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영-오서운, 11년 열애 끝에 3개월 전 혼인신고
작성 : 2011년 10월 21일(금) 15:22 가+가-

사진출처 오서운 미니홈피
가수 현진영(본명 허현석.40)이 지난 6월 배우 출신 오서운(34)과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6살 연상인 현진영과 부부의 연을 맺은 오서운은 1995년 KBS 드라마 '신세대 보고서 어른들은 몰라요'로 데뷔해 배우 김태희와 김래원의 드라마 SBS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에 출연, 이어 김선아와 현빈이 주역을 맡았던 MBC 화제의 드라마 '내이름은 김삼순’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는 온라인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두 사람의 혼인신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내이름은 김삼순’에서 봤던 분이군요”, “두 사람 예쁜 사랑하세요~”, “정말 축하해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오서운의 남편이 된 현진영은 1990년 ‘현진영과 와와’ 팀으로 1집 앨범 발매, 이후 4개의 정규앨범과 OST 등 다수의 앨범을 발매했다. 그가 남긴 대표곡으로는 ‘흐린기억 속의 그대’, ‘소리쳐봐’, ‘브레이크 미 다운(Break Me Down)' 등이 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6살 연상인 현진영과 부부의 연을 맺은 오서운은 1995년 KBS 드라마 '신세대 보고서 어른들은 몰라요'로 데뷔해 배우 김태희와 김래원의 드라마 SBS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에 출연, 이어 김선아와 현빈이 주역을 맡았던 MBC 화제의 드라마 '내이름은 김삼순’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는 온라인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두 사람의 혼인신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내이름은 김삼순’에서 봤던 분이군요”, “두 사람 예쁜 사랑하세요~”, “정말 축하해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오서운의 남편이 된 현진영은 1990년 ‘현진영과 와와’ 팀으로 1집 앨범 발매, 이후 4개의 정규앨범과 OST 등 다수의 앨범을 발매했다. 그가 남긴 대표곡으로는 ‘흐린기억 속의 그대’, ‘소리쳐봐’, ‘브레이크 미 다운(Break Me Down)' 등이 있다.
choidhm@empas.com




